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구인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뭐냐면 저희가 한번 가볼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대성경로당을 한번 가봐서 정말로 임대를 나가셔서 임대를 해야 되는 형편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실은 경로당 중에는 더 열악하게 사는 분들도 대개 많으신 거죠.
정말 조그마한 컨테이너박스, 그것도 목포시가 만들어 준 것도 아니고 동네 청년들이 돈을 십시일반 모아서 정말 조그마한 몇 평이나 된지 모르겠습니다. 2, 3평 정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그런 정도의 경로당에 계시는 분들도 계세요.
그런 경로당도 있다는 말이죠. 그랬을 때 또 이것을 임대해서 옮겨가게 되면 그 부분에 대해서 더 이상 사업비가 들지 않느냐, 그것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임대료 포함해서 거기 리모델링을 충분히 해야 될 것이고 그렇게 해서 들어가는 비용과 실은 대성동이 재개발 되는 그 예상치를 봤을 때 오히려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이후에 개발이 완료되고 나면 정말 좋은 경로당으로 들어가는 것이 맞는 것인지, 이런 부분에 대한 면밀한 검토도 좀 2013년, 그렇다면 제가 봤을 때는 충분히 검토가 다시 되어야 되는 부분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