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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근종 의원 발언

173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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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과장님이 뭐 그런 거 안전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쓰지만 조금이라도 그런 부분이 위험요소가 있다, 그걸 대비하시겠다, 그런 걸로 인해서 이제 보험료가 증가 추세가 있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셨는데 보험료가 올라가고 그런 위험요소가 증가한다는 것은 보다 더 좀 그런 도로시설에 대한 부분을 조금 안전하게 더 심도 있게 관리를 깊이 있게 사후관리를 해야 된다 라는 이야기로도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본 위원이 한 예로 이야기를 드린다면, 보도블록을 각종 지하 공사를 하면서 다시 이제 깐다든지 또 이제 그 건널목 그 하단부분 입구 양쪽 거기에 보도블록이나 경계선이나 그게 노후화돼서 이제 보도블록 갈아줄 때 이런 게 종합해서 이야기를 하면 사후관리가 조금 덜된 것 같습니다. 물론 타 구하고 마찬가지겠지요.

뭐 공사를 하다보면 어떤 과정에서의 어떤 발생될 수밖에 없는 그런 부분이겠지만 제가 이제 세밀하게 이야기하면 제일 처음에는 딱 새로 깔아놨을 때는 며칠 동안은 관계없습니다. 그러나 이제 비가 한번 온다든지 이럴 때 이런 시기에 그게 이제 깔아졌을 때는 이제 모래가 보도블록 사이사이에 이제 완전하게 물릴 수 있도록 모래를 깔아서 그 틈새를 메워주는데 그런데 이제 그 보도블록의 틈새를 대충 메우고 대충 거리가 너무 지저분하니까 쓸어낸단 말이지요. 비가 그 다음에 온다는 거예요, 비.

비가 온다든지 또 도로 위로, 보도블록 위로 차가 뭐 지나간다든지 그런 연유로 인해서 그 모래가 밑으로 자꾸 빠질 거 아니에요, 보도블록 밑으로. 그러면 결과적으로는 사이사이에 뭐 보도블록 그 사이사이에 모래가 있었던 게 빠져버리고 같이 노는 거예요. 그래서 방금 위험요소라는 이런 보험료 증가된 부분을 이제 다 그것만 갖고 이야기할 수는 없겠지만, 한 부분에 속하겠지만 그게 힐을 여자 분들이 신고 다니다보면 그게 삐뚤삐뚤해서 까지고 이런 경우가 이제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 당장이라도 본 위원이 이야기했던 게 예를 들어서 이해를 하시려면 중화동 태능시장 수협 앞에 원칼라하고 거기를 한번 보도블록 그 앞에 그 건널목 옆에를 여러분들이 돌아다녀 보시면 확실히 ‘아, 이걸 가지고 그랬겠구나.’ 이게 한 30도는 같이 놉니다, 이게 보도블록이 그 안에서 바깥에서 이렇게. 그러면 이제 이런 부분들은 어떤 기동반이랄지 사후관리를 하는 어떤 우리 직원들로 인해서 점검을 해서 다시 또 모래를 뿌려서 보충을 해 준다든지 또 다시 깔아준다든지 무슨 조치가 돼야 되는데 그대로 놔두니까 더더욱 계속 가는데 모래가 이 조그만 틈새가 있어서 각도가 생기면 그 중간에 그 사이 보도블록과 보도블록도 사이에 물고 있어야 될 모래가 계속 밑으로 빠져버리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이제 모래가 다 밑으로 빠져버리고 위에 이제 보도블록만 같이 노는 게 되는 겁니다. 결과적으로는 엄청나게 위험요소가 발생되는 것이죠.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은 이제 한 예로 보도블록만 이야기했지만 보도블록 외에 다른 어떤 시설물 도로에 있는 시설물에 대해서는 그런 유사 사후관리가 조금 필요한 것 같더라 이런 이야기를 드려봅니다. 그래서 과장님께서 거기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조치를 하실 건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