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명재 의원 발언
위원 위원장님이 예리하게 지적해 주셨는데 아까 25개라고 하셨는데 내가 기억하기에 28개 자생단체가 있어요. 그 사람들이 명단에 의해서 개별적으로 승인받아 제출하겠느냐 그거예요. 이 사람들이요 반년 안에 다 들어올 수 있어요.
이 혜택 아홉가지 다 볼 수 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아까 8명 정도 됩니다라는 얘기인데 이것은 뭐냐하면 모든 관변단체 사람들 모두 다 제도권에 넣어서 아홉가지 혜택을 주겠다는 의도예요. 그래서 아까 김인두 위원님도 질문했듯이 관련된 해당 설명하실 분들이 다 참석하고 아까 자료요구도 문희출 위원님이 했는데 강순양 위원 질문하신 차등지급한다는 것도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 아니예요.
그래서 이것은 심도있게 처리해야되기 때문에 충분한 이해가 필요해요. 그래서 정회를 해서 의논을 한 다음에 다시 회의를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