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강대호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말 끊어서 죄송한데요, 의정에 대한 소식지는 중랑소식지에 나가는 것은 의정마당으로 나가고 있어요. 그것도 좀 ‘해 주십시오, 해 주십시오.’ 해서 우리 과장님께서 많이 배려해 준 거 아닙니까? 그건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장 1층 로비에 있는 그 멀티비전에는 중랑구의회가 뭐하고 있는지, 중랑구의회 7층에 가서 뭐하고 있는지, 6층에 회의를 열고 있는지 우리 중랑 42만 구민은 잘 모르고 있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중랑구의 1층에 만남의 광장으로 만들어 놓고 주민들이 왔을 때에 정말 중랑구 우리 의원님들이 열심히 일하고 있다, 이 모습 하나도 없어요. 1억 5,000만 원을 들여가지고 멀티비전을 만들어 놨는데도 불구하고 마치 중랑구가 구청장 행사 다니는 행사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보십시오, 다시 한 번 거꾸로 돌려보세요. 인정할 건 인정하셔야지요. 잘못됐으면 잘못되었다, 50 대 50으로 비율을 해 주겠다, 아니면 30%로 비율을 해 주겠다, 어떤 결과적인 내용이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거기에 답변 하십시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