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강대호 의원 발언
위원 강대호 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지요. 세계적인 추세가 2009년도에는요, 제가 자꾸 뭐 미국 얘길 해서 문제가 아니고 세계적인 어떤 경제 이익을 위해서 저탄소 녹색성장을 주장하고 나오셔서 당선되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 당시 LED라는 것은요, 이미 발표를 해서, 상용화가 안 됐을 뿐이지 실제상으로 시험단계에 있었던 겁니다. 그때 우리 대한민국의 주가가 얼마나 많이 뛰었습니까, 녹색성장주들이?
그렇지 않습니까? 그건 시대적인 착오지요. 잘못한 것은 ‘잘못했다.’ 시인을 하시고 앞으로 재발방지를 위해서 ‘이렇게 안 하겠다.’ 하셔야 하는 것 아닙니까?
잘못한 것을 와가지고 마치 여기서 ‘잘 했다.’ 이러면 안 되는 겁니다. 지금 LED가 그 당시 2009년도에 전자사업 회사들이 많은 양을 내놓고도 고가였습니다. 비용이 왜 그렇습니까?
전기료는 싸고 재료는 비싸고, 지금 이제 많이 완화되었지 않습니까? 그 당시 텔레비전 한 대가 500만 원에서 700만 원이었습니다, 50인치 기준으로요. 그런데 지금 얼마 합니까?
한 150만 원, 200만 원대입니다. 앞으로는요, 이런 거야말로 제대로 신규 사업을 할 때는 미래적인 창조, 미래를 어떻게 할 건가까지 계산하고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왜 우리나라가 지금 어려운 성장을 하고 있습니까? 우리가 지금 살아가는데 의식주는 이제 어느 정도 해결되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세계적으로 보편화되고 있어요. 그걸 잘 감안하셔서 하셔야 되는데 과연 그 당시에 1억 5,000만 원이라는 것을 들여서 용역업체에 매년 1,200만 원씩을 들여가지고 유지보수를 한다, 제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5년 후에는 제로게임이라고요.
결과적으로 고물이 되는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유지보수 할 수 있어도 장기적인 어떤 성장과정에서 갈 수 있는 여러 가지 보편적으로 갈 수 있게끔 해 줘야 되는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이 시스템 하나가 전기료도 대단히 많이 들어간다고 봐요. 그렇지요, 과장님?
한번 거기에 대해 답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