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강대호 의원 발언
위원 네, 강대호 위원입니다. 본 위원은 다르게 생각합니다. 최초 2009년도에 멀티비전을 설치할 때는 중랑구가 마치 홍보하는 데 일등공신이 되었다, 물론 그럴 수 있겠지요.
사실 그렇지 않습니까? 이제는 아날로그시대는 가는 겁니다. 접지 않습니까?
그리고 앞으로는 IT시대입니다. IT시대에 걸맞은 어떤 새로운 변화로 가야 하는 거고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가야 하는 겁니다. 그러나 그 당시에 1억 5,000만 원이란 많은 비용을 들여서 멀티비전을 설치했는데 지금 우리 과장님 말씀대로 기계는 연장성이라는 것은 어떤 재투자하고 재창조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노후화되면 노후화될수록 유지와 보수비는 많은 비용이 들어가고 있어요. 또한 전기료도 아까 말씀드린 대로 LED하고 LCD하고는 차이점이 30% 정도, 20%에서 30% 나고 있습니다, 제가 자료를 보면요. 그런데 지금 그 비용에는 유지보수 및 기타 전기 비용까지 포함돼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