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강대호 의원 발언
위원 강대호 위원입니다. 본 위원도 사립대 대학원을 다닐 때 굉장히 부러웠던 내용이에요. 그 당시 산자부, 지금의 지식경제부지요, 명칭이 바뀌어서.
결과적으로 보면 학점이 되지 않으면 국비 장학생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을 제대로 파악하셔서, 본 위원도 정무직 공무원이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이게 해당이 되는 거고 여기에 계신 공무원들도 여기 해당입니다. 이런 것을 많이 활용을 해서 과연 중랑구에 1,200명이 되는 공무원들께서도 스스로 야간에 다닐 수 있도록 배려를 해 주는 게 이게 지금 총무과예요.
그래서 많은 인재양성, 보다 더 질 좋은 공무원을 양성함으로 인해서 장기적인 어떤 공무원 사회에서 정말 그분의, 중랑구에 이분은 정말 공무원으로서 필요한 공무원이다, 이랬을 때에 과연 이분들이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중랑구에 다니시면서 혜택을 많이 봐야 하는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럼으로 인해서 그분들에게 투자를 해서 다시 행정으로 해서 재투자할 수 있는 그것을 도와주는 거예요.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