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근종 의원 발언
네, 그리고 이제 제가 아까 개발을 다 해 주셨기 때문에 미래, 그 전의 것은 제가 이랬다 저랬다 더 깊숙하게 이야기할 필요는 없겠습니다마는 지금 현재에 개발하고 진행 중에 있는 타구를 보면, 지금 사업을 하고 있는 지역을 보면 물론 중랑구 상업지역 유치하고 그 타 구 지금 현재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위치하고 분명히 입지조건은 다를 겁니다, 아까 구청장님이 이야기하신 대로. 그러나 어떻든 종로구 같은 경우에는 지금 현재 사업지가 많이 있습니다, 상업지역 내에. 그런데 전체 비주거입니다.
전체 비주거예요, 그리고 주거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제 종로구 같은 경우도 다 비주거입니다, 비주거. 그리고 영등포도 비주거가 많습니다.
성동구 비주거, 동작구 주거 반 비주거 반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강동구도 비주거가 됩니다, 금천구도 당연히. 그러니까 지금 현재에 개발하고 있는 지금 상업지역의 타 지역에는 물론 구청장님 지금 주장하고 싶으신 입지조건이 분명히 다르다는 것도 본 의원도 알고 있고 그러나 나름대로 상업에 활동, 왜 그 사람들도 허용 용도 용적률이 대부분이 상업지역이라고 볼 것 같으면 600%에서 한 1,000% 정도 이게 왔다 갔다 할 수 있는데, 인센티브 다 적용하다 보면.
그런데 그 상권이 왜 업무시설만 짓고 싶겠습니까? 저는 그렇다고 생각 안 해요. 주거하고 주상복합으로 지으면 사업자가 이익 빼먹고 빨리 빠지기가 좋습니다.
좋은 사업을 빨리 하고 싶겠지요. 그러나 그래도 구 입장에서는, 서울시 입장에서는 중심 상권을 되도록이면 상권이 형성될 수 있도록 개발을 유도하는 게 좋겠다 라는 물밑에서 뭔가가 좀 노력이 있지 않았겠나 라는 마음도 있습니다. 물론 구청장님도 거기에 대한 부분에 동조를 해 주셔야 될 것입니다.
그렇다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고 거기에 대해서 짤막하게 또 하실 이야기 있으시면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