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위원 자, 그러니까 우리가 타구청을 예를 들자면 마포구청의 시험지역이 상암 월드컵 경기장 밑에 시범시설이 들어가 있어요. 그러면 고가가 있고 시설이 있고 하니까 거기는 어떤 시설을 해서 용도변경을 하면 가능하다고 보는데 우리 강남구에는 각 이게 전철역이나 어떤 버스환승역 정도가 아니면 이 용도가 없을 것입니다. 자전거에 대한 활성화가 안될 텐데, 그 시설에 인접해 있는 시설에 막대한 자본을 들여서, 돈을 들여서 임차를 해서라도 그런 시설이 백업이 되어져야 할 것이다.
그것이 우리 강남의 어떤 그레이드에 맞는 자전거 활성화 대책이고 방안이다. 이런 얘기로 들어야 되지요, 우리가, 그렇지요. 그러니까 이 사업에 대해서 실질 민간사업자는 자전거 확보하고 스테이션 운영할 수 있고 스테이션을 설치할 수 있는 그러나 스테이션도 자기 돈 가지고 설치를 못하지요, 땅을 우리가 이용권을 줘야 될 것이고 그것에 대한 협조를 해줘야 할 텐데 이 사업에 대해서 지금 사전에 그 사업자하고 어떤 의견을 교환했는지 모르지만 우리가 강남구가 상당한 예산을 반영하고 백업보완을 해 줘야 될 그런 사업이라고 봐집니다.
맞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