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181회 제1도시건설위원회2009-05-25

이강봉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자, 그러니까 우리가 타구청을 예를 들자면 마포구청의 시험지역이 상암 월드컵 경기장 밑에 시범시설이 들어가 있어요. 그러면 고가가 있고 시설이 있고 하니까 거기는 어떤 시설을 해서 용도변경을 하면 가능하다고 보는데 우리 강남구에는 각 이게 전철역이나 어떤 버스환승역 정도가 아니면 이 용도가 없을 것입니다. 자전거에 대한 활성화가 안될 텐데, 그 시설에 인접해 있는 시설에 막대한 자본을 들여서, 돈을 들여서 임차를 해서라도 그런 시설이 백업이 되어져야 할 것이다.

그것이 우리 강남의 어떤 그레이드에 맞는 자전거 활성화 대책이고 방안이다. 이런 얘기로 들어야 되지요, 우리가, 그렇지요. 그러니까 이 사업에 대해서 실질 민간사업자는 자전거 확보하고 스테이션 운영할 수 있고 스테이션을 설치할 수 있는 그러나 스테이션도 자기 돈 가지고 설치를 못하지요, 땅을 우리가 이용권을 줘야 될 것이고 그것에 대한 협조를 해줘야 할 텐데 이 사업에 대해서 지금 사전에 그 사업자하고 어떤 의견을 교환했는지 모르지만 우리가 강남구가 상당한 예산을 반영하고 백업보완을 해 줘야 될 그런 사업이라고 봐집니다.

맞지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