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영수 의원 발언
위원 - 바로 위판을 못하니까 거기서 싣고 활어차로 다시 목포수협 위판장으로 온다고요. 우리 위판장으로. 그런 이중적인 고통을 신안수협에서는 받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우리한테 1억원이라는 수수료를 낼 필요도 없는데 사실은 목포수협과, 목포수협은 안 들어왔다니까요. 누구를 제가 편들고 우리 수협 수수료를 깎아주자. 그런 의미가 아니고, 정확한 그 실태를 위원님들한테 설명을 해 주려고 그래요.
제가 과장님 편든 것도 아니에요. 신안수협에서는 이 위판장 이용을 안 하시려고 그래요. 막 어민들은 난리에요.
이중으로 한다고. 송공리 가서 물어보세요. 뭐 하러 목포수협까지, 이쪽에 수협 있는 데까지, 위판장까지 와서 이중으로 우리를 활어차에 실어서 여기까지 또 오게 만들고.
이런단 말이에요. 그래서 여기서, 우리 위판장에서 위판을 함으로 인해서 우리 목포에 대한 이익이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여론을 받아서 지금 30% 감면해 주자.
그런 내용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