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도시계획과장이 답변을 하는 취지는 알겠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정강모라는 도시개발 지금 여기 시행예정자이지요. 정강모라는 사람은 실제 취득을 한 게 공원부지로 예정되어 있던 그 부지의 상당부분을 취득을 했어요.
뭐 이 사람 입장에서는 아, 이것은 자기가 어떻게 하늘이 깨져도 할 수 있다는 그런 어떤 뱃심을 갖고 취득을 했겠지요. 또 그 과정에서는 과거에 군인공제회가 갖고 있던 그 지분에 대한 것을 취득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이후에 이 정강모라는 어떤 개인이 열심히 나서고 입안을 하고 했기 때문에 이렇게 진척이 된 것도 인정을 합니다. 잘 가야 되는데 오히려 이런 요소가 토지주의 이런 요소가 그 정강모가 취득한 공원부지는 정강모가 취득을 하든 어쨌든 간에 그것은 공원으로 예정되어 있던 부지고 공원이 조성될 부지에요.
지금 그 나중에 공원으로 예정되어 있던 부지에 무단점유자들이나 무단거주자들은 마땅히 철거가 되어야 되고 공원으로 환원이 되어야 될 땅이지 그것이 지금 정강모가 이 도시계획을 입안하고 했기 때문에 공원이 되어야 된다는 그런 입장은 설득력이 약하다, 본위원은 그렇게 지적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