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경안엔지니어링부사장
- 안녕하십니까? 경안엔지니어링 부사장 김종민입니다. - 제2차 목포시 대중교통계획 및 시내버스 노선개편 최종안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순서는 먼저 과업의 개요. 두 번째가 운행현황 및 이용실태 분석. 세 번째는 목포시에 대한 문제점 도출. 네 번째는 중간보고회에 대한 의견수렴. 그리고 주민의견. 그리고 위원회 조치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총괄해서 개선방안수립. 다음에 연차별 투자계획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 먼저, 과업의 개요는 대중교통육성 및 이용촉진에 관한 법률 제7조에 근거해서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이 되겠습니다. 시간적 범위는 목표년도가 2016년도. 공간적 범위는 목포시 전역 및 주변에 무안, 영암, 해남, 신안군이 되겠습니다. - 내용적 범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중간보고하고 나눠드린 책자가 있으니까 보고는 요점정리위주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과업추진경위는 3월에서 11월 예정입니다. 다음에, 수립절차는 지방대중교통계획안을 수립하고 관계기관협의 및 주민의견수렴 후에 전남도지사에게 계획안을 제출하고 대중교통기본계획과 부합여부 등을 검토한 다음에 검토의견을 반영해서 기본계획을 확정하는 수순으로 하게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는, 지방대중교통계획 열람 및 고시를 통해서 매년 연차적 시행계획을 수립하는 것으로 과업을 진행합니다. - 두 번째는 운행현황 및 이용실태분석에 대해서 목포시 시내버스 운행현황을 살펴보면 총 운행노선 수가 25개 노선입니다. 이중에 일반버스가 18개, 좌석버스는 7개 노선이 되겠고 운행대수는 170대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쭉 우측에 노선별 운행현황을 정리해 놓았습니다. - 이 실태를 근거로 해서 운행 특성을 분석한 결과를 보면 노선당 평균운행횟수는 1일 1개 노선에 40.5회, 노선당 평균연장은 47.3킬로미터, 왕복기준 노선 중복도는 5.47, 굴곡도 108.8%가 되겠고, 첨두시간인 아침시간의 혼잡률은 2개 13번, 60번 노선이 약간 혼잡한 것으로 저희가 분석하고 있습니다. - 시내버스 운행노선 및 운행대수는 간선, 지선, 순환, 외곽버스 이렇게 4개로 나눠졌습니다만 그중에 주 간선버스를 보면 노선 수는 6개, 평균운행횟수는 58.3회, 평균운행거리는 33.5킬로미터, 노선 굴곡도는 110.1%, 평균통행속도는 19.3킬로미터로 현재 운행하고 있습니다. - 도로별 노선 수를 보면 그림과 같이 영산로 국도1호선에 동명사거리에서 석현동 구간에 노선이 많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총 8개에서 16개까지 구간별로 노선이 집중되어 있고 집중도를 보면 32%에서 64%까지 집중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대중교통시설물 운영현황을 보면 대중교통수단의 경우에 철도에서 목포는 목포역, 임성리역이 있고요. 여객은 목포연안여객터미널, 목포국제여객선터미널, 금호에서 운영하는 목포종합버스터미널이 있습니다. - 차고지는 세 군데가 있습니다. 석현동, 다음에 해양대 후문 삼학도, 무안에 차고지 한 군데 더 이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목포에 대한 버스정류장은 총 485개소가 현재 운행되고 있고 이중에 쉘터가 설치된 곳이 294개소가 되겠습니다. -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먼저 버스이용만족도 조사결과의 경우 불만족과 매우불만족이 17.1%로 나타났고, 버스정류장 접근시간을 보면 집에서 버스정류장까지 10분미만이 70.3%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환승을 위한 대기시간은 14.9분 약 15분정도로 나타납니다. - 버스이용시의 불편사항을 보면 대기시간이 좀 길다. 막차시간이 짧다. 가 불편사항으로 나타났고 기타의견을 보면 버스 정시성이 떨어진다. 버스의 정보시스템을 도입하였으면 좋겠다. 등등의 사안이 있었습니다. - 버스이용자 조사결과를 보면 총 11만명 정도가 승·하차를 목포시에서 하루에 하고 있고요. 지역별로 보면 가장 많은 곳이 상동으로 약 25,500명 정도가 1일 이용하는 것으로 저희가 분석하고 있습니다. - 현재 목포에 대한 시내버스 등의 대중교통문제점을 도출한 결과는 이용실태상의 문제점을 보면 남악신도시와 연계노선이 좀 부족하다. 남악신도시까지 운행하는 노선은 총 25개 노선중에 4개 노선밖에 없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고요. 다음에 2월말에 목포대교 개통에 따른 연계방안도 더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 분석하였습니다. - 수단 및 시설상의 문제점을 보면 승강장시설이 조금 미비하고, 버스정류장의기능이 불법주정차, 도로협소 등으로 기능을 상실한 측면이 있고요. 다음에 버스서비스시설이 좀 미비하고 교통약자시설도 좀 부족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 서비스 및 운영상의 문제점을 보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영산로 주변에 버스노선이 밀집되고 과다하게 있어서 노선중복도가 좀 많다. 다음에 부분적으로 도로협소 및 지체구간에서 현재 운영하고 있다는 점. 세 번째는 버스업체 운영적자가 좀 심각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이에 따라서 장래여건변화를 전망해 본 결과는 맨 마지막에 장래교통수단 통행량 산정을 해 본 결과 현재 승용차의 경우는 46.3%를 운행하고 있는데 장래 ‘16년에 그대로 놔두면 5%가 더 증가된 50.5%가 될 것으로 점유율이 높을 것으로 증가예상 반면에 버스는 현재 31.2%에서 28.7%로 수단간 비중이 더 줄어들 것으로 저희가 예측하였습니다. - 이에 따라서 장래여건변화를 같이 분석해서 노선을 정리하고 있는데 압해대교 연결이라든지 백련지구, 용해2지구, 대성지구, 임성지구 등 개발지역을 저희가 다 검토하였고 교통시설계획도 5개에 걸쳐서 고속철도 및 도로에 대해서 계획을 반영하였습니다. - 저희가 1차 대중교통이 2007년에서 ‘11년까지 대중교통을 수립해서 저희가 올해까지 추진한 결과를 보면 세 가지로 구분해서 알 수가 있었습니다. 하나는 계획수립 한 것이 미시행된 부분도 있었고, 현재 진행중인 부분도 있었고, 이미 완료된 부분도 있었습니다. - 그래서 항목별로 정리한 것이 다음과 같습니다. 버스전용차로제 도입 다음에 버스차고지 이전이나 환승센터 등과 같은 부분에서는 조금 시설투자가 미비한 것으로 저희가 평가하였습니다. 이에 따라서 중간보고 및 주민의견을 조치한 사항은 먼저 8월 22일 시장님께 중간보고를 드리고 다음에 건설교통위원회에 말씀드렸습니다. - 그때 나온 결과가 중앙버스전용차로에 관한 문제, 시영마을버스에 관한 문제, 대형버스를 중형버스로 운행했으면 좋겠다는 문제, 저상버스에 관한 문제, 대중교통전용지구 도로협소 및 지체구간 운행, 버스업체 운영적자, 영산로 중심의 노선중복 과다 등의 의견이 있고 그것에 따라서 저희가 조치사항을 검토했습니다. - 두 번째 자문회의는 10월 11일에 있었습니다. 그때 나온 의견으로는 버스 전용차로에 관한 문제, 버스정류장에 관한 문제, 불법주정차에 관한 문제, 교통안전측면에 관한 문제, 다음에 130번, 150번 문제, 기본계획안의 실적 미비 문제, 교통대책위원회 협의 활성화 방안에 관한 지적이 있어서 저희가 우측에 조치사항을 검토하였습니다. - 다음에, 10월 10일과 11일에 걸쳐서 여기에 관한 주민설명회가 있었습니다. 그때 나온 의견으로 네 가지가 있었습니다. 유달동 주민께서 문화의 거리 버스전용차로를 언제 할 것이냐에 관한 문제, 근화희망타운 자치회장 측에서 첨두시간에 배차간격을 좀 좁혀 달라는 문제, 다음에 노경윤 시의원께서 남악지역에 버스를 더 증차해 달라는 문제, 도룡마을에 사는 주민께서 61번의 배차간격을 줄여달라는 네 가지 문제가 있어서 조치할 것은 조치하였습니다. - 다음에, 네 번째로 성별영향분석에 관한 제안사항이 여성가족부에 있어서 성 인지적 대중교통계획 수립문제, 버스운송체계 문제, 심야택시 안전귀가 시스템, 남녀수요차이를 고려한 자전거활성화방안에 관한 제안사항이 있어서 저희가 받아들일 것은 다 검토해서 받아들였습니다. - 다음에, 주요 민원사항으로 목포시 홈페이지나 민원전화 등에 의해서 노선개편이나 대중교통계획에 의견이 있는 부분을 저희가 검토하였습니다. 총 12개 의견이 있었습니다. 수용 8개, 미수용 4개로 쭉 검토를 하였는데 거의 중요한 것은 수용하였고 미수용 4개에 대해서는 대부분이 배차간격을 줄여 달라, 자기 집이나 직장 근처에 버스운행 횟수를 늘여달라는 이런 부분이 있어서 현 상황에서 조금 미수용 되거나 개인적인 사항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미수용 처리를 하고 큰 부분에 대해서는 수용처리 하였습니다. - 이것들에 대해서 모두 문제점과 민원사항을 검토한 결과 저희가 개선방안을 수립하여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목표는 세 가지가 되겠습니다. 빠르고 편리한 대중교통체계를 수립한다. 적극적인 대중교통우선정책을 도입한다. 대중교통업체경쟁력을 강화한다. 는 방안을 목표로 하고, 추진지표로는 저희가 대중교통 분담률을 도보를 제외했을 경우 당초 32.4%에서 대중교통을 활성화한다는 측면에서 목표연도 5%의 수송 분담률을 높여 계획해서 그에 따른 계획을 검토하였습니다. - 버스통행속도는 현행에는 23.5킬로미터인데, 역시 5킬로미터 정도를 올려서 28.2킬로미터를 운행하는 것으로 목표 계획치를 정립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노선체계개편을 한 결과는 노선개편이 8개 노선, 운행횟수 조정이 6개 노선을 검토하였습니다. - 노선개편의 경우에 1번, 1-1, 1-2, 2번, 8번, 61번, 150번 다음에 600번, 700번의 통합노선을 운영하는 것으로 개선안을 제시했고요. 운행횟수 조정은 1번의 경우에 증차 6번, 13번, 200번, 300번, 800번에 대해서 운행 빈도수를 증가하는 부분으로 검토하였습니다. - 이것을 구체적으로 살펴본다면 신개발지에 대한 연계노선을 강화시키는 방법으로 해서 남악신도시에 연계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이것은 2번 버스의 노선을 수정하는 부분인데 당초에 노선에서 2번 버스의 경우에 블루칼라 노선의 현황입니다. 이쪽으로 해서 영산로로 지나간 2번 노선을 수정해서 터널부분으로 연결해서 남악신도시까지 연결해서 유달산 구간에 노선단축, 영산로 구간의 우회로의 통행속도를 증가시키고 남악신도시의 주민민원을 해소하는 방안으로 2번 노선 개편안을 저희가 제시했고요. - 다음에 목포대교의 연계노선은 현재 시행하고 있는데 8번 노선 운행을 더 확장해서 노선을 변경하면서 하는 것으로 해서 1일 16회 정도. 원도심과 삼호, 현대삼호사원아파트간 약 20분간을 단축하는 노선을 변경해서 현재 시행하고 있고요. - 다음에 중복노선의 통폐합이 있습니다. 130번 노선에 비해서 150번 노선이 대당 승차인원이 좀 적기 때문에 노선을 통폐합해서 운영하는 것으로 노선운행을 이렇게 개편하였고요. - 다음에, 중복노선 통폐합으로 150번 폐지에 따라서 61번 노선을 당초에 노선현황이 블루칼라입니다. 이것을 노선 신설로 해서 150번 노선을 이쪽으로 돌리면서 신안군청까지만 15분정도 이용하는 것으로 계산이 되는데 그것을 이용해서 다시 이쪽으로 하는 것으로 노선 개편안을 제시하였습니다. - 다음에, 중복노선 200번, 600번, 700번 노선현황에 대해서는 현재는 200번 노선이 블루칼라고요. 600번 노선이 그린칼라고 700번 노선이 레드칼라입니다. 그런데 200번, 600번, 700번은 목포지역에서는 다르게 운영하지만 석현동 그 위쪽으로는 우측에서 보는 바와 같이 무안까지는 동일한 노선을 운행합니다. - 그래서 이것을 600번, 200번, 700번에 대해서 석현동 전까지는 현재같이 운행하지만 이 이후에 동일구간에 대해서는 200번, 600번, 700번에서 200번 노선을 강화하는 것으로 그렇게 운영하면서 600번, 700번 노선은 가지 않고 대신에 4대 정도 여유가 있는 것을 다른 부분에 대해서 운행 빈도수를 강화하는 것으로 저희가 개선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 그래서 그 노선에 대해서는 석현동 차고지에서 환승정류장을 설치해서 아까 무안까지 가는 것으로 이야기했고 아까 4대 정도는 저희가 200번을 더 강화하는 것으로 해서 노선개편을 제시하고 두 대 정도는 근화희망타운 또는 운행대수에 빈도수를 더 요구하는 노선에 더 투입을 해서 서비스를 개편하는 것으로 그렇게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 다음에, 비효율적인 노선은 조정을 제시하였습니다. 특히 주말인 경우에 여객터미널 부분이 많이 혼잡한 부분에 대해서 교통문제를 해결하고자 당초와 같이 노선을 이렇게 돌아가는 것을 우회해서 돌아가는 노선 우회안을 제시하였고 두 번째는 부분적으로 많이 막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일방통행로를 넣어서 이 부분에 교통정체를 해소하는 것이 어떠냐 해서 대안 1, 2로 저희가 개선안을 제시하였습니다. - 다음에, 도로 폭이 협소한 지역에 대해서는 저희가 약간 현재노선에서 우측으로 돌려서 도로 폭이 조금 넓은 노선으로 변경해서 하는 것으로 또 개선안을 제시하였습니다. 다음에 버스전용차로 도입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두 개 노선에 대해서 저희가 제시하고 있습니다. 영산로 변과 백련대로 부분에 버스전용차선을 도입하고자 합니다. - 이것은 가로변에 대해서 중앙버스전용차선을 도입하고자 합니다. 이것은 가로변에 대해서 중앙버스전용차선제가 아니라 가로변버스전용차선제에 대해서 대중교통 활성화측면에서 다니는 것이 어떠냐 하였고, 영산로를 그중에 1구간, 2구간으로 나눠서 저희가 단계별로 1단계 1호광장에서 과학대 삼거리까지, 2단계로 과학대 삼거리에서 공단삼거리까지 그렇게 가로변버스전용차선제를 운행하는 것으로 검토하였습니다. - 그리고 현재 남악신도시에 버스중앙차로 구간에 대해서는 좌회전 차량들이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를 다시 해서 효율적으로 어떻게 교차로 교통체계와 버스노선체계를 정립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신중하게 다시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 다음에, 대중교통전용지구에 대해서는 두 군데를 제안하였습니다. 수문로의 경우와 문화의 거리에 대중교통인 버스만 다니는 것이 어떠냐 대안을 장기안으로 제시하였습니다. 이 부분은 바로 실행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주민설명회를 통해서 전문가 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타당성을 조사한 다음에 투·융자심사로 국비를 확보한 후에 실시설계를 통해서 계획을 집행하는 장기안으로 계획을 하였습니다. 사례로는 대구시 중앙로에 4차선의 경우가 있었는데 양측 한 차선은 보도를 확장하는 것으로 하고 두 차선을 대중교통전용로만 시행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 다음에, 환승체계 구축방안은 국지적인 환승체계 세 군데가 있고 장기안으로 거점환승체계가 두 군데가 있습니다. 국지적인 환승체계를 먼저 보면 2호광장 사거리의 경우에 다른 버스노선이나 변경은 아니고 단순히 환승할 수 있는 역간 정류장을 조금 단축시켜서 사람이 버스에서 버스로 갈아탈 때 거리를 좀 줄여보자 하는 개선안 두개가 되겠습니다. 이 두개 정도가 성립되면 환승정류장에서 빨리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이 문제로만 해도 조금 많이 환승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 개선하였고요, - 다음에 역시 목포소방서 입구도 마찬가지로 버스정류장의 위치추적 만으로 저희가 환승체계를 개선시키고자 제시하였습니다. 그리고 아까 200번, 600번, 700번에 가서는 석현동 지역에서 환승센터를 건립하는 것으로 그렇게 개선안을 제시하였습니다. - 다음에 거점 환승체계는 두 가지가 되겠습니다. 장래 장기안으로 목포역 KTX에 따라서 현재 3개가 검토 중이기 때문에 그것을 받아들여서 환승센터를 건립하는 방안을 제시하였고 다음에 금호시외버스터미널 앞에 공원부지에 대해서 역시 건물용 환승센터를 장래에는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 두 가지를 제시였습니다. - 다음에, 운행체계 개선방안으로는 버스경영투명성 확보를 위해서 시내버스 현금인식기를 빨리 도입하고 회계감사제도를 중장기방안으로 도입해서 버스업체의 운행효율 및 버스경영투명성을 확보하는 방안으로 제시하였습니다. - 다음에, 탄력배차제를 도입하여서 첨두시간과 비첨두시간의 버스운행 대수, 다음에 대형버스와 중형버스를 효율화 방안을 제시하였고 다음에 비수익 및 벽지노선에 대해서는 마을버스를 장기적으로 검토해 보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겠느냐 하면서 제시하였습니다. - 다음에, 교통약자이동편의증진방안으로 저상버스 확충방안, 장애인콜택시 확충방안을 다른 계획과 연계해서 저희가 검토반영 하였습니다. 다음에 BIS, BMS구축방안으로 현재 수립된 것을 목포·무안간 광역버스 정보시스템 BIS를 구축하는 것으로 쭉 검토했습니다. - 다음에, 버스사령실인 BMS구축방안도 레벨차이별로 표준유형이 있는 것에 따라서 단계별로 목포·무안간에 1단계, ‘13년까지는 기반 조성기, ’16년까지는 고급화방안, 3단계는 ‘16년 이후로는 활성화방안을 수립해서 저희가 검토하였습니다. - 다음에, 기타 개선방안으로는 교통카드 할인액 조정 및 환승시간 연장, 시외버스 LED번호판을 도입해서 사람들이 선명하게 볼 수 있게끔 하는 방안 다음에 급행버스도입을 하는 방안, 지금은 매번 좌석버스나 시내버스가 매년 정류장에 똑같은 곳에 쓰는데 이제는 장래수요에 따라서 정류장마다 쓰지 않고 주요 교통수요가 발생하는 지점만 쓰는 것으로 급행 버스제를 도입하는 것을 저희가 검토하였고. - 다음에 주변 군 지역과의 환승시스템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고 다음에 연료비 절감을 위해서 대중교통 에코드라이빙제를 도입할 필요가 있고 다음에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확충방안을 장기방안으로 제시를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서 사업별 단계별 투자계획을 저희가 연도별로 개선방안을 정립하여서 2016년까지 수립하는 것으로 저희가 검토하였습니다. - 이에 따라서 재원 과부족을 한 결과는 현재 총 일반회계 중에서 수송 및 교통비율을 잡고 그중에서 또 대중교통비율을 해서 5개년 중기계획에 따라서 저희가 재원을 예측한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이렇게 보니까 2012년에서 ‘16년까지 개선계획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현재 중기계획에서 잡아 놓은 예산보다 9억원정도가 더 부족하다 그래서 대중교통시설확충을 위해서 예산확충을 좀더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판단을 했고, 이에 따른 재원조달은 국비 및 도비를 좀더 지원받자 다음에 자체 재원조달방안을 마련하고 민간참여확대 및 투자유도, 개발 사업시에 원인자부담을 강화해서 9억원정도를 확충해서 도시에 따른 대중교통활성화정책을 시행하는 것이 적정한 것이 아닌가 이렇게 판단해서 제안하였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