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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일 의원 발언

303회 제2본회의201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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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위원장

-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그럼, 지금부터 제303회 목포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2차 도시건설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 의 사 봉 3 타 ) -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옷깃을 여미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일교차가 큰 만큼 건강에 유념하시기 바라며, 의정활동으로 바쁘신 일정에도 참석해 주신 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오늘 보고회는 도시건설국에서 추진 중인 “제2차 목포시 대중교통계획 수립용역 최종 결과보고”를 받고자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 그럼,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 도시건설국 소관 주요 업무보고의 건【목포시장 제출】
- 의사일정 제1항 “도시건설국 소관 주요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그러면, “제2차 목포시 대중교통계획 수립용역 최종 보고”를 듣고 위원님들의 질의와 답변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 그럼 최성동 도시건설국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동

최성동도시건설국장

- 안녕하십니까? 도시건설국장 최성동입니다. - 지금부터 존경하는 최일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제2차 목포시 대중교통계획 수립용역 최종 결과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목포시 대중교통계획 수립용역은 대중교통육성 및 이용촉진에 관한 법률 제7조의 규정에 의해서 우리시 대중교통의 체계적인 육성지원과 대중교통이용촉진을 위하여 교통시설 및 수단의 개선과 확충을 위해서 5년마다 지방대중교통의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 또한, 옥암과 남악신도시 확장과 목포대교 개통 그리고 임성지구, 대양산단 등 중장기개발계획과 연계해서 우리시 대중교통 계획수립에 대한 용역과 옥암신도시 확장으로 신설노선이 필요함에 따라서 불합리한 버스노선을 개편해서 시민의 대중교통이용 활성화 도모와 운송업체 기능악화개선을 위해서 시내버스노선 개편용역을 포함시켜서 용역을 추진하였습니다. - 지난 8월 22일 이 자리에서 중간보고회를 가졌었으며, 10월초에 원도심과 신도심 2개 지구를 순회하면서 주민설명회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장기간 성격인 교통대책위원회 보고와 언론 및 시보 등을 통해서 시민들에게 14일간의 공람기간을 거쳤으며 또한, 인접 시·군 간에도 의견을 듣도록 되어 있어서 의견취합결과 대중교통계획에 대해서는 의견이 없었으므로, 오늘 최종적으로 위원님들의 고견을 듣고자 이렇게 최종보고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 위원님들께서 양해를 해주신다면 자세한 내용은 용역을 맡고 있는 주식회사 경안엔지니어링 김종진 부사장으로부터 보고를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일위원장

- 국장님! 오늘 직원역량 강화교육 가시나요?
성동

최성동도시건설국장

- 예. 현재 여수에서 저희 직원들 역량강화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4시 30분쯤 해서 국장·단들이 격려차 가도록 되어 있어서 보고회 중간에 가야 할 것 같은데요, 양해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최일위원장

- 위원님들께서는 양해해 주신다면 국장님께서는 이석하도록 하시고 교통행정과장께서 대리하여 회의를 진행하고자 하는데, 어떻습니까?

고경석위원

- 그런데 그렇게 계획되어 있었으면 시간조정을 미리 했으면 좋았을 것인데요,
성동

최성동도시건설국장

- 죄송합니다. 제가 조금 늦게 가더라도 최대한 참석하다 가겠습니다.

최일위원장

- 그러면, 용역회사 부사장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파워포인트 자료화면 )
종민

김종민경안엔지니어링부사장

- 안녕하십니까? 경안엔지니어링 부사장 김종민입니다. - 제2차 목포시 대중교통계획 및 시내버스 노선개편 최종안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순서는 먼저 과업의 개요. 두 번째가 운행현황 및 이용실태 분석. 세 번째는 목포시에 대한 문제점 도출. 네 번째는 중간보고회에 대한 의견수렴. 그리고 주민의견. 그리고 위원회 조치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총괄해서 개선방안수립. 다음에 연차별 투자계획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 먼저, 과업의 개요는 대중교통육성 및 이용촉진에 관한 법률 제7조에 근거해서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이 되겠습니다. 시간적 범위는 목표년도가 2016년도. 공간적 범위는 목포시 전역 및 주변에 무안, 영암, 해남, 신안군이 되겠습니다. - 내용적 범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중간보고하고 나눠드린 책자가 있으니까 보고는 요점정리위주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과업추진경위는 3월에서 11월 예정입니다. 다음에, 수립절차는 지방대중교통계획안을 수립하고 관계기관협의 및 주민의견수렴 후에 전남도지사에게 계획안을 제출하고 대중교통기본계획과 부합여부 등을 검토한 다음에 검토의견을 반영해서 기본계획을 확정하는 수순으로 하게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는, 지방대중교통계획 열람 및 고시를 통해서 매년 연차적 시행계획을 수립하는 것으로 과업을 진행합니다. - 두 번째는 운행현황 및 이용실태분석에 대해서 목포시 시내버스 운행현황을 살펴보면 총 운행노선 수가 25개 노선입니다. 이중에 일반버스가 18개, 좌석버스는 7개 노선이 되겠고 운행대수는 170대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쭉 우측에 노선별 운행현황을 정리해 놓았습니다. - 이 실태를 근거로 해서 운행 특성을 분석한 결과를 보면 노선당 평균운행횟수는 1일 1개 노선에 40.5회, 노선당 평균연장은 47.3킬로미터, 왕복기준 노선 중복도는 5.47, 굴곡도 108.8%가 되겠고, 첨두시간인 아침시간의 혼잡률은 2개 13번, 60번 노선이 약간 혼잡한 것으로 저희가 분석하고 있습니다. - 시내버스 운행노선 및 운행대수는 간선, 지선, 순환, 외곽버스 이렇게 4개로 나눠졌습니다만 그중에 주 간선버스를 보면 노선 수는 6개, 평균운행횟수는 58.3회, 평균운행거리는 33.5킬로미터, 노선 굴곡도는 110.1%, 평균통행속도는 19.3킬로미터로 현재 운행하고 있습니다. - 도로별 노선 수를 보면 그림과 같이 영산로 국도1호선에 동명사거리에서 석현동 구간에 노선이 많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총 8개에서 16개까지 구간별로 노선이 집중되어 있고 집중도를 보면 32%에서 64%까지 집중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대중교통시설물 운영현황을 보면 대중교통수단의 경우에 철도에서 목포는 목포역, 임성리역이 있고요. 여객은 목포연안여객터미널, 목포국제여객선터미널, 금호에서 운영하는 목포종합버스터미널이 있습니다. - 차고지는 세 군데가 있습니다. 석현동, 다음에 해양대 후문 삼학도, 무안에 차고지 한 군데 더 이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목포에 대한 버스정류장은 총 485개소가 현재 운행되고 있고 이중에 쉘터가 설치된 곳이 294개소가 되겠습니다. -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먼저 버스이용만족도 조사결과의 경우 불만족과 매우불만족이 17.1%로 나타났고, 버스정류장 접근시간을 보면 집에서 버스정류장까지 10분미만이 70.3%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환승을 위한 대기시간은 14.9분 약 15분정도로 나타납니다. - 버스이용시의 불편사항을 보면 대기시간이 좀 길다. 막차시간이 짧다. 가 불편사항으로 나타났고 기타의견을 보면 버스 정시성이 떨어진다. 버스의 정보시스템을 도입하였으면 좋겠다. 등등의 사안이 있었습니다. - 버스이용자 조사결과를 보면 총 11만명 정도가 승·하차를 목포시에서 하루에 하고 있고요. 지역별로 보면 가장 많은 곳이 상동으로 약 25,500명 정도가 1일 이용하는 것으로 저희가 분석하고 있습니다. - 현재 목포에 대한 시내버스 등의 대중교통문제점을 도출한 결과는 이용실태상의 문제점을 보면 남악신도시와 연계노선이 좀 부족하다. 남악신도시까지 운행하는 노선은 총 25개 노선중에 4개 노선밖에 없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고요. 다음에 2월말에 목포대교 개통에 따른 연계방안도 더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 분석하였습니다. - 수단 및 시설상의 문제점을 보면 승강장시설이 조금 미비하고, 버스정류장의기능이 불법주정차, 도로협소 등으로 기능을 상실한 측면이 있고요. 다음에 버스서비스시설이 좀 미비하고 교통약자시설도 좀 부족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 서비스 및 운영상의 문제점을 보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영산로 주변에 버스노선이 밀집되고 과다하게 있어서 노선중복도가 좀 많다. 다음에 부분적으로 도로협소 및 지체구간에서 현재 운영하고 있다는 점. 세 번째는 버스업체 운영적자가 좀 심각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이에 따라서 장래여건변화를 전망해 본 결과는 맨 마지막에 장래교통수단 통행량 산정을 해 본 결과 현재 승용차의 경우는 46.3%를 운행하고 있는데 장래 ‘16년에 그대로 놔두면 5%가 더 증가된 50.5%가 될 것으로 점유율이 높을 것으로 증가예상 반면에 버스는 현재 31.2%에서 28.7%로 수단간 비중이 더 줄어들 것으로 저희가 예측하였습니다. - 이에 따라서 장래여건변화를 같이 분석해서 노선을 정리하고 있는데 압해대교 연결이라든지 백련지구, 용해2지구, 대성지구, 임성지구 등 개발지역을 저희가 다 검토하였고 교통시설계획도 5개에 걸쳐서 고속철도 및 도로에 대해서 계획을 반영하였습니다. - 저희가 1차 대중교통이 2007년에서 ‘11년까지 대중교통을 수립해서 저희가 올해까지 추진한 결과를 보면 세 가지로 구분해서 알 수가 있었습니다. 하나는 계획수립 한 것이 미시행된 부분도 있었고, 현재 진행중인 부분도 있었고, 이미 완료된 부분도 있었습니다. - 그래서 항목별로 정리한 것이 다음과 같습니다. 버스전용차로제 도입 다음에 버스차고지 이전이나 환승센터 등과 같은 부분에서는 조금 시설투자가 미비한 것으로 저희가 평가하였습니다. 이에 따라서 중간보고 및 주민의견을 조치한 사항은 먼저 8월 22일 시장님께 중간보고를 드리고 다음에 건설교통위원회에 말씀드렸습니다. - 그때 나온 결과가 중앙버스전용차로에 관한 문제, 시영마을버스에 관한 문제, 대형버스를 중형버스로 운행했으면 좋겠다는 문제, 저상버스에 관한 문제, 대중교통전용지구 도로협소 및 지체구간 운행, 버스업체 운영적자, 영산로 중심의 노선중복 과다 등의 의견이 있고 그것에 따라서 저희가 조치사항을 검토했습니다. - 두 번째 자문회의는 10월 11일에 있었습니다. 그때 나온 의견으로는 버스 전용차로에 관한 문제, 버스정류장에 관한 문제, 불법주정차에 관한 문제, 교통안전측면에 관한 문제, 다음에 130번, 150번 문제, 기본계획안의 실적 미비 문제, 교통대책위원회 협의 활성화 방안에 관한 지적이 있어서 저희가 우측에 조치사항을 검토하였습니다. - 다음에, 10월 10일과 11일에 걸쳐서 여기에 관한 주민설명회가 있었습니다. 그때 나온 의견으로 네 가지가 있었습니다. 유달동 주민께서 문화의 거리 버스전용차로를 언제 할 것이냐에 관한 문제, 근화희망타운 자치회장 측에서 첨두시간에 배차간격을 좀 좁혀 달라는 문제, 다음에 노경윤 시의원께서 남악지역에 버스를 더 증차해 달라는 문제, 도룡마을에 사는 주민께서 61번의 배차간격을 줄여달라는 네 가지 문제가 있어서 조치할 것은 조치하였습니다. - 다음에, 네 번째로 성별영향분석에 관한 제안사항이 여성가족부에 있어서 성 인지적 대중교통계획 수립문제, 버스운송체계 문제, 심야택시 안전귀가 시스템, 남녀수요차이를 고려한 자전거활성화방안에 관한 제안사항이 있어서 저희가 받아들일 것은 다 검토해서 받아들였습니다. - 다음에, 주요 민원사항으로 목포시 홈페이지나 민원전화 등에 의해서 노선개편이나 대중교통계획에 의견이 있는 부분을 저희가 검토하였습니다. 총 12개 의견이 있었습니다. 수용 8개, 미수용 4개로 쭉 검토를 하였는데 거의 중요한 것은 수용하였고 미수용 4개에 대해서는 대부분이 배차간격을 줄여 달라, 자기 집이나 직장 근처에 버스운행 횟수를 늘여달라는 이런 부분이 있어서 현 상황에서 조금 미수용 되거나 개인적인 사항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미수용 처리를 하고 큰 부분에 대해서는 수용처리 하였습니다. - 이것들에 대해서 모두 문제점과 민원사항을 검토한 결과 저희가 개선방안을 수립하여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목표는 세 가지가 되겠습니다. 빠르고 편리한 대중교통체계를 수립한다. 적극적인 대중교통우선정책을 도입한다. 대중교통업체경쟁력을 강화한다. 는 방안을 목표로 하고, 추진지표로는 저희가 대중교통 분담률을 도보를 제외했을 경우 당초 32.4%에서 대중교통을 활성화한다는 측면에서 목표연도 5%의 수송 분담률을 높여 계획해서 그에 따른 계획을 검토하였습니다. - 버스통행속도는 현행에는 23.5킬로미터인데, 역시 5킬로미터 정도를 올려서 28.2킬로미터를 운행하는 것으로 목표 계획치를 정립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노선체계개편을 한 결과는 노선개편이 8개 노선, 운행횟수 조정이 6개 노선을 검토하였습니다. - 노선개편의 경우에 1번, 1-1, 1-2, 2번, 8번, 61번, 150번 다음에 600번, 700번의 통합노선을 운영하는 것으로 개선안을 제시했고요. 운행횟수 조정은 1번의 경우에 증차 6번, 13번, 200번, 300번, 800번에 대해서 운행 빈도수를 증가하는 부분으로 검토하였습니다. - 이것을 구체적으로 살펴본다면 신개발지에 대한 연계노선을 강화시키는 방법으로 해서 남악신도시에 연계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이것은 2번 버스의 노선을 수정하는 부분인데 당초에 노선에서 2번 버스의 경우에 블루칼라 노선의 현황입니다. 이쪽으로 해서 영산로로 지나간 2번 노선을 수정해서 터널부분으로 연결해서 남악신도시까지 연결해서 유달산 구간에 노선단축, 영산로 구간의 우회로의 통행속도를 증가시키고 남악신도시의 주민민원을 해소하는 방안으로 2번 노선 개편안을 저희가 제시했고요. - 다음에 목포대교의 연계노선은 현재 시행하고 있는데 8번 노선 운행을 더 확장해서 노선을 변경하면서 하는 것으로 해서 1일 16회 정도. 원도심과 삼호, 현대삼호사원아파트간 약 20분간을 단축하는 노선을 변경해서 현재 시행하고 있고요. - 다음에 중복노선의 통폐합이 있습니다. 130번 노선에 비해서 150번 노선이 대당 승차인원이 좀 적기 때문에 노선을 통폐합해서 운영하는 것으로 노선운행을 이렇게 개편하였고요. - 다음에, 중복노선 통폐합으로 150번 폐지에 따라서 61번 노선을 당초에 노선현황이 블루칼라입니다. 이것을 노선 신설로 해서 150번 노선을 이쪽으로 돌리면서 신안군청까지만 15분정도 이용하는 것으로 계산이 되는데 그것을 이용해서 다시 이쪽으로 하는 것으로 노선 개편안을 제시하였습니다. - 다음에, 중복노선 200번, 600번, 700번 노선현황에 대해서는 현재는 200번 노선이 블루칼라고요. 600번 노선이 그린칼라고 700번 노선이 레드칼라입니다. 그런데 200번, 600번, 700번은 목포지역에서는 다르게 운영하지만 석현동 그 위쪽으로는 우측에서 보는 바와 같이 무안까지는 동일한 노선을 운행합니다. - 그래서 이것을 600번, 200번, 700번에 대해서 석현동 전까지는 현재같이 운행하지만 이 이후에 동일구간에 대해서는 200번, 600번, 700번에서 200번 노선을 강화하는 것으로 그렇게 운영하면서 600번, 700번 노선은 가지 않고 대신에 4대 정도 여유가 있는 것을 다른 부분에 대해서 운행 빈도수를 강화하는 것으로 저희가 개선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 그래서 그 노선에 대해서는 석현동 차고지에서 환승정류장을 설치해서 아까 무안까지 가는 것으로 이야기했고 아까 4대 정도는 저희가 200번을 더 강화하는 것으로 해서 노선개편을 제시하고 두 대 정도는 근화희망타운 또는 운행대수에 빈도수를 더 요구하는 노선에 더 투입을 해서 서비스를 개편하는 것으로 그렇게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 다음에, 비효율적인 노선은 조정을 제시하였습니다. 특히 주말인 경우에 여객터미널 부분이 많이 혼잡한 부분에 대해서 교통문제를 해결하고자 당초와 같이 노선을 이렇게 돌아가는 것을 우회해서 돌아가는 노선 우회안을 제시하였고 두 번째는 부분적으로 많이 막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일방통행로를 넣어서 이 부분에 교통정체를 해소하는 것이 어떠냐 해서 대안 1, 2로 저희가 개선안을 제시하였습니다. - 다음에, 도로 폭이 협소한 지역에 대해서는 저희가 약간 현재노선에서 우측으로 돌려서 도로 폭이 조금 넓은 노선으로 변경해서 하는 것으로 또 개선안을 제시하였습니다. 다음에 버스전용차로 도입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두 개 노선에 대해서 저희가 제시하고 있습니다. 영산로 변과 백련대로 부분에 버스전용차선을 도입하고자 합니다. - 이것은 가로변에 대해서 중앙버스전용차선을 도입하고자 합니다. 이것은 가로변에 대해서 중앙버스전용차선제가 아니라 가로변버스전용차선제에 대해서 대중교통 활성화측면에서 다니는 것이 어떠냐 하였고, 영산로를 그중에 1구간, 2구간으로 나눠서 저희가 단계별로 1단계 1호광장에서 과학대 삼거리까지, 2단계로 과학대 삼거리에서 공단삼거리까지 그렇게 가로변버스전용차선제를 운행하는 것으로 검토하였습니다. - 그리고 현재 남악신도시에 버스중앙차로 구간에 대해서는 좌회전 차량들이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를 다시 해서 효율적으로 어떻게 교차로 교통체계와 버스노선체계를 정립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신중하게 다시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 다음에, 대중교통전용지구에 대해서는 두 군데를 제안하였습니다. 수문로의 경우와 문화의 거리에 대중교통인 버스만 다니는 것이 어떠냐 대안을 장기안으로 제시하였습니다. 이 부분은 바로 실행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주민설명회를 통해서 전문가 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타당성을 조사한 다음에 투·융자심사로 국비를 확보한 후에 실시설계를 통해서 계획을 집행하는 장기안으로 계획을 하였습니다. 사례로는 대구시 중앙로에 4차선의 경우가 있었는데 양측 한 차선은 보도를 확장하는 것으로 하고 두 차선을 대중교통전용로만 시행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 다음에, 환승체계 구축방안은 국지적인 환승체계 세 군데가 있고 장기안으로 거점환승체계가 두 군데가 있습니다. 국지적인 환승체계를 먼저 보면 2호광장 사거리의 경우에 다른 버스노선이나 변경은 아니고 단순히 환승할 수 있는 역간 정류장을 조금 단축시켜서 사람이 버스에서 버스로 갈아탈 때 거리를 좀 줄여보자 하는 개선안 두개가 되겠습니다. 이 두개 정도가 성립되면 환승정류장에서 빨리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이 문제로만 해도 조금 많이 환승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 개선하였고요, - 다음에 역시 목포소방서 입구도 마찬가지로 버스정류장의 위치추적 만으로 저희가 환승체계를 개선시키고자 제시하였습니다. 그리고 아까 200번, 600번, 700번에 가서는 석현동 지역에서 환승센터를 건립하는 것으로 그렇게 개선안을 제시하였습니다. - 다음에 거점 환승체계는 두 가지가 되겠습니다. 장래 장기안으로 목포역 KTX에 따라서 현재 3개가 검토 중이기 때문에 그것을 받아들여서 환승센터를 건립하는 방안을 제시하였고 다음에 금호시외버스터미널 앞에 공원부지에 대해서 역시 건물용 환승센터를 장래에는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 두 가지를 제시였습니다. - 다음에, 운행체계 개선방안으로는 버스경영투명성 확보를 위해서 시내버스 현금인식기를 빨리 도입하고 회계감사제도를 중장기방안으로 도입해서 버스업체의 운행효율 및 버스경영투명성을 확보하는 방안으로 제시하였습니다. - 다음에, 탄력배차제를 도입하여서 첨두시간과 비첨두시간의 버스운행 대수, 다음에 대형버스와 중형버스를 효율화 방안을 제시하였고 다음에 비수익 및 벽지노선에 대해서는 마을버스를 장기적으로 검토해 보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겠느냐 하면서 제시하였습니다. - 다음에, 교통약자이동편의증진방안으로 저상버스 확충방안, 장애인콜택시 확충방안을 다른 계획과 연계해서 저희가 검토반영 하였습니다. 다음에 BIS, BMS구축방안으로 현재 수립된 것을 목포·무안간 광역버스 정보시스템 BIS를 구축하는 것으로 쭉 검토했습니다. - 다음에, 버스사령실인 BMS구축방안도 레벨차이별로 표준유형이 있는 것에 따라서 단계별로 목포·무안간에 1단계, ‘13년까지는 기반 조성기, ’16년까지는 고급화방안, 3단계는 ‘16년 이후로는 활성화방안을 수립해서 저희가 검토하였습니다. - 다음에, 기타 개선방안으로는 교통카드 할인액 조정 및 환승시간 연장, 시외버스 LED번호판을 도입해서 사람들이 선명하게 볼 수 있게끔 하는 방안 다음에 급행버스도입을 하는 방안, 지금은 매번 좌석버스나 시내버스가 매년 정류장에 똑같은 곳에 쓰는데 이제는 장래수요에 따라서 정류장마다 쓰지 않고 주요 교통수요가 발생하는 지점만 쓰는 것으로 급행 버스제를 도입하는 것을 저희가 검토하였고. - 다음에 주변 군 지역과의 환승시스템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고 다음에 연료비 절감을 위해서 대중교통 에코드라이빙제를 도입할 필요가 있고 다음에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확충방안을 장기방안으로 제시를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서 사업별 단계별 투자계획을 저희가 연도별로 개선방안을 정립하여서 2016년까지 수립하는 것으로 저희가 검토하였습니다. - 이에 따라서 재원 과부족을 한 결과는 현재 총 일반회계 중에서 수송 및 교통비율을 잡고 그중에서 또 대중교통비율을 해서 5개년 중기계획에 따라서 저희가 재원을 예측한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이렇게 보니까 2012년에서 ‘16년까지 개선계획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현재 중기계획에서 잡아 놓은 예산보다 9억원정도가 더 부족하다 그래서 대중교통시설확충을 위해서 예산확충을 좀더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판단을 했고, 이에 따른 재원조달은 국비 및 도비를 좀더 지원받자 다음에 자체 재원조달방안을 마련하고 민간참여확대 및 투자유도, 개발 사업시에 원인자부담을 강화해서 9억원정도를 확충해서 도시에 따른 대중교통활성화정책을 시행하는 것이 적정한 것이 아닌가 이렇게 판단해서 제안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고경석위원

- 위원장님! 질의 들어가기 전에요. 아까 국장님 이동 건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렸는데 정병철 담당께서 장문의 편지를 써왔는데 위원장님께서 동의하시면 수용하겠습니다.

웃음소리

최일위원장

- 예, 그러면 국장님께서는 다녀오십시오. - 부사장님께서는 수고하셨습니다. 잠깐 계시기 바랍니다. - 그럼, 김종민 부사장께서 설명한 내용과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예, 창찬배 위원님!

강찬배위원

- 오늘 회의는 지금 기록을 한가요?

최일위원장

- 예, 기록하고 있습니다.

강찬배위원

- 기록하고 있습니까? 지난 번 중간보고회를 했을 때 기록을 안 해가지고요,

최일위원장

- 예, 그때 안 했는데 최종보고회여서 속기를 합니다.

강찬배위원

- 상당히 중요한 부분인데 다행입니다. - 지난 번 중간보고회에 거쳐서 오늘 마지막 확정하는 겁니까?
종민

김종민경안엔지니어링부사장

- 예.

강찬배위원

- 지난번 저희 중간보고회에서 재정적자 해소방안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어느 정도 반영이 됐는가요?
종민

김종민경안엔지니어링부사장

- 버스운송업체 재정적자 말씀하십니까?

강찬배위원

- 예.
종민

김종민경안엔지니어링부사장

- 저희가…

강찬배위원

- 그러니까 재정적자 해소방안이라고 하면 앞전에도 잠깐 나오던데 대형버스를 중형버스로 전환하고 또 마을버스를 도입하는 그런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겠죠?
종민

김종민경안엔지니어링부사장

- 예.

강찬배위원

- 그런데 그게 명확하게 정립이 안 된 것 같은데요,
종민

김종민경안엔지니어링부사장

- 말씀을 드릴까요?

강찬배위원

- 예.
종민

김종민경안엔지니어링부사장

- 적자부분에 대해서는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도 하고 다음에 재정지원방안에 대해서 경영효율합리화도 있지만 버스경영의 투명성 확보차원에서 실제로 얼마를 해야 하느냐 그 부분에 대해서 시내버스 현금인식기를 좀 빨리 도입하자. 다음에 운송업체에 대해서 회계감사제도를 도입해서 실질적으로 재정적자금이 적절한건지 그것도 한번 판단해 볼 필요가 있다 그것까지 같이 묶어서 제시는 하였습니다.

강찬배위원

- 지금 장기안으로 마을버스 운영방안 이것을 좀 구체적으로 정립해 줄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종민

김종민경안엔지니어링부사장

- 저 부분에 대해서는 목포시 기존의 보고서를 한번 검토한 적이 있었습니다. 보고서가 적정하다고 판단돼서 저희가 그 보고서를 반영하는 것으로 그렇게,

강찬배위원

- 하는 것으로 했어요?
종민

김종민경안엔지니어링부사장

- 예.

강찬배위원

- 그리고 그 5-2번 노선체계 개편안, 중복노선통폐합. 거기한번 보여 주세요. ( 파워포인트 자료검색 중 ) - 중복노선통폐합. 예. 거기. - 이것이 압해읍 신안군이고 다리하나로 신안군과 나눠졌는데 실제로 지금은 다리가 개설이 되어서 이제는 거기가 육지화가 됐습니다. 그리고 향후에 또 천년대교를 건설하면 더 커진다는 거죠. 범위가. - 그리고 아마 금년 6월에 운남대교를 개통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지금 아직까지 개통이 안 된 것 같아요. 운남대교가 개통이 되면 무안공항이 바로 연결이 되는 것이고요, 그렇게 되면 우리 대중교통도 활용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 올거란 말이에요. - 그런데 지금 이 노선별을 보니까 저는 이렇게 생각을 했어요. 현재 130번하고 150번을 통합하는 것은 타당한 부분이 있다고 지난번에 제가 그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이 노선변경 통폐합한 것을 보니까 지금 신안군청에서만 다리까지 왔다갔다 하는 것으로 이렇게 정리를 했는데 이것이 좀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요?
종민

김종민경안엔지니어링부사장

- 사실 150번은 수요가 너무 적기 때문에,

강찬배위원

- 그러니까 130번하고 150번하고 합리적인 통합이 필요하다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해요. 그런데 지금 통합안이 61번으로 정리가 됐다 이 말씀이잖아요?
종민

김종민경안엔지니어링부사장

- 예.

강찬배위원

- 그렇게 정리해 놓으면 신안군청하고 지금 압해대교하고 다리만 왔다갔다 하는 이런 형태로 통합이 됐단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 목포시민이야 별로 불편할 건 없겠지만 압해도 주민들은 상당히 불편한 환승을 해야 하고 목포로 봐서도 바람직하지 못한 문제가 발생이 될 수가 있어요. - 압해도에서 생산한 농산물이라든가 수산물이라든지 우리 목포로 와서 판매하고 이런 부분들이 생길 수가 있어요. 현재 그렇게 진행이 되고 있고요. 그런데 이것을 환승하면서 불편하게 만들어 놓으면 과연 압해도 주민들이 그것을 수용을 하겠느냐는거죠.
종민

김종민경안엔지니어링부사장

- 예. 위원님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요, 저희는 삼자측면에서 냉정하게 보려다 보니까 150번 승객이 워낙 없는 상태니까요,

강찬배위원

- 음… 그래서 그렇게 했다.
종민

김종민경안엔지니어링부사장

- 신안군청까지는 이용승객이 있고 그 뒷부분은 없으니까 사실 몇 명을 태우고 운행하는 것보다는 좀 많은 데까지 운행하고 환승해서 가면 어떨까 하는 측면에서 제시를 한 것입니다.

강찬배위원

- 그러니까 그 부분도 최종보고회니까 정책적인 부분도 판단을 해 주셨으면 하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어차피 앞으로 통합이 되면 압해도 주민도 우리 목포시민이 될 거란 말이에요. 노선이 5년 후에 바꿔지겠지만 통합이 앞으로 2014년에 될지 그 이전에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언젠가는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향후를 대비해놓아야 되어야 하지 않겠냐하는 측면에서 말씀드립니다.
종민

김종민경안엔지니어링부사장

- 검토해 보겠습니다.

강찬배위원

- 이상입니다.

최일위원장

- 예, 조성오 위원님!
성오

조성오위원

- 조성오 위원입니다. 먼저, 과장님께 여쭤볼게요. - 우리 적자보조금이 연 얼마입니까?
광경

문광경교통행정과장

- 저희가 19억원정도를 시비와 도비에서 해 주고 있습니다.
성오

조성오위원

- 저는 이것이 버스경영투명성 그동안 논의만 됐지 구체적으로 저희들이 집행부나 의회에서도 몇 번 얘기했지만 그런 부분들을 실행을 못했단 말입니다. 그래서 정말 저는 이 기회에 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어떤 것이 원인인가 그런 것에 우리가 충분한 논의가 필요할 것 같아요. 아까 현금인식기 도입부분에 대해서 대도시 이 부분에 저도 적극적으로 찬성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우리 집행부에도 한번 하시고요, - 또 저희들도 이 앞전에 회의를 들어갔습니다. 그 회계감사부분도 정말 도입이 되어야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지원을 해주면서 계속 적자운행을 한다고 얘기를 하는데 그러면 어떤 근거, 물론 얘기하면 다 나오겠죠. 그러나 우리가 근본적으로 그 부분들은 이 시기에 정확하게 파악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정말 힘들다면 우리시에서 정당하게 지원해 주고 또 체계상으로 문제가 있다면 그것을 개선해서 그런 부분들을 좀 정리를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 그리고 지금 배차를 보면 이것이 우리 시민들도 많은 얘기를 하지만 회사에서는 일정하게 몇 시에 첫차, 막차, 중간에 이렇게 나와 있는데 과연 그것이 30분에 온다는 차가 하루에 40분, 50분 되면 두 세번 차가 빠질 수도 있어요. - 결국 이용하는 시민들은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또 이분들은 적자가 온다고 해서 편법 아닌 그런 부분에 자주 버스시간이 늦춰지고 물론 고장도 있겠지만 그것이 의례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도 그 민원을 많이 접수했는데 확실한 어떤 근거를 갖고 얘기하는 것은 아니지만 저도 그렇게도 한번 생각을 해 봐요, 이런 배차시간문제도 정확하게 한번,
광경

문광경교통행정과장

-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내년에 우리가 BIS를 도입하게 됩니다. 그것은 차가 현재 몇 시에 출발하고 현재 위치가 어디에 있는지 배차측정이 가능하게 됩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은 내년 5월 이후에는 해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성오

조성오위원

- 좋습니다. 이용하는 시민도 있지만 교통약자이동을 위해서 현재 저희들이 저상버스를 확충할 계획인데 그러면 이 부분에 도로 여건상 모든 시스템이 갖추어진 데가 없단 말입니다. 그렇다면 기본시설이 먼저 되고 버스들이 와야 하는데 버스가 먼저 오다 보니까 이것이 안 맞는 것 같아요.
종민

김종민경안엔지니어링부사장

- 그 부분은 제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파워포인트 자료검색 중 ) -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이 현재 버스가 높이도 두 단계로 긴 이런 부분이 있었는데 이제는 중저상버스라고 해가지고 새로 나왔습니다. 버스의 길이는 똑같이 하고 두 스텝에서 한 스텝만 올라가는 것으로 새로운 버스가 나왔거든요? 현재 도입된 부분들인데, 이 버스를 예전과 같은 시스템이 아니고 중저상을 도입하면 지적한 부분은 많이 해소가 되는 부분이 있겠습니다.
성오

조성오위원

- 그렇다면 다행이네요, 지금 우리 저상버스가 몇 대입니까?
종민

김종민경안엔지니어링부사장

- 17대입니다.
성오

조성오위원

- 그러면 기간을 몇 년째 이용한가요? 새차에서 폐차하는 기간이,
광경

문광경교통행정과장

- 9년입니다.
성오

조성오위원

- 9년입니까?
광경

문광경교통행정과장

- 예.
성오

조성오위원

- 그렇다면 현재 시설에는 그것에 맞게 17대가 앞으로 9년 동안 운행하려면 우리는 기초적인 시설을 해줘야 버스이용하신 분들이 원활하게 이용할 것 아니겠습니까?
광경

문광경교통행정과장

- 앞으로 개선시켜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성오

조성오위원

- 그 예산이 많이 들어가나요?
광경

문광경교통행정과장

- 교통약자에 대한 별도용역이 진행중에 있습니다.
성오

조성오위원

- 아, 별도로?
광경

문광경교통행정과장

- 이 용역과는,
성오

조성오위원

- 어차피 수립하니까 중복해서 해야 맞지 않습니까? 분리해서 해야 합니까?
광경

문광경교통행정과장

- 이것은 별도로 교통약자 그 용역에 있는 내용입니다.
성오

조성오위원

- 그래요. BIS는 내년에 도입이 됩니까?
광경

문광경교통행정과장

- 그렇습니다.
성오

조성오위원

- 그렇다면 버스시간이나 도착시간 그런 것을 충분히 하시면 되겠네요,
광경

문광경교통행정과장

- 예, 정보가 제공되니까요.
성오

조성오위원

-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일위원장

- 예, 고경석 위원님!

고경석위원

- 고경석 위원입니다. 결국은 1번 버스 노선이 25개 노선중에서 가장 많이 중복도가 높아서 11.5라고 하셨죠? 노선이 중복되면 당연히 다른 노선은 배차간격이 길어질 수밖에 없고 그런 부분도 많이 있겠어요, 그러면 그런 부분을 시정하면 중복도가 떨어지나요?
종민

김종민경안엔지니어링부사장

- 아까 2번 노선이나 그쪽으로 돌리고 하면 좀 떨어질 수는 있습니다.

고경석위원

- 이 자료를 이틀 전에나 나눠주면 검토를 할 것인데 주마간선 격으로 보다 보니까 그러네요, 그러면 11.5에서 8, 9로나 떨어지나요? 거기까지는 안 떨어지고?
종민

김종민경안엔지니어링부사장

- 거기까지는…

고경석위원

- 지금 학생들이 불편한데 결국 부모들이 불편한 것이죠. 교육열이 워낙 높으니까요, 13번하고 60번에 학교가 많이 밀집이 되어 있거든요? 학생들 통학할 때? 그때 번잡해소방안으로 구체적인 사안이 어떻게 그게 좀 만족도가 있을 만큼 시정이 되나요? 노선투입이 좀 늘어난다든가,
종민

김종민경안엔지니어링부사장

- 지금 아까 13번 말씀하시죠?

고경석위원

- 예, 13번하고 60번이,
종민

김종민경안엔지니어링부사장

- 13번 경우에는 아까 200번, 600번, 700번 통합하면서 4대의 여유가 생기면,

고경석위원

- 거기에 투입한다 그 말인가요?
종민

김종민경안엔지니어링부사장

- 예. 거기 두 대 투입하고 나머지 두 대는 아까 말씀하신 13번이라든지 1번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운행빈도횟수를 더 많이 원하는 부분에 서비스를 더 강화를 시킬 수 있는 것이 아니냐 그런 안으로 하는데 조금 더 검토해서 계획을 수립해야 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고경석위원

- 아까 조성오 위원님께서 말씀을 주셨는데 정시성이 떨어진다는 얘기는 계속 누차에 걸쳐서 평균배차 간격시간을 두는데 그게 물론 도로사정도 있을 수 있지만 현저히 떨어진다는 이런 것은 회사에 강력하게 촉구해가지고 정시성이 떨어지는 것은 한 두번 운행되는 것이 아니라 누차에 걸쳐서 평균운행시간이 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회사에 촉구해서 시정을 해야 할 필요가 있는 거예요. - 그리고 어차피 차고지가 세 군데니까 차고지 중심으로 거의 운행이 많이 되겠죠? 차고지 중심으로 갔다가 돌아가는 것을 일정거리까지 손님이 다시 타고 하니까 중복노선만 우회해서 돌면 꼭 차고지 쪽으로 노선이 많이 몰리는 그런 경우는 해소가 될 것도 같고요, - 지금 어디인가요? 남악 오룡지구에 차고지를 설치할 계획이 있다고 논의가 된 건가요?
종민

김종민경안엔지니어링부사장

- 예. 그 부분에 장기안으로,

고경석위원

- 회사에서 적자 때문에 도저히 못한다는데,
종민

김종민경안엔지니어링부사장

- 장기안으로 있었잖아요. 차고지.

고경석위원

- 그것을 업체에서 수용가능한 쪽으로 견해를 피력하든가요?
종민

김종민경안엔지니어링부사장

- 지금 차고지확충방안을 장기로 해서 오룡지구에 개발계획에 부지반영 추진중에 있고 ‘13년에 상반기 실시계획 승인예정으로 업체에서는 되어 있는 상태거든요?

고경석위원

- 우리시 재정지원으로 하는 건가요? 독자적으로 하는 건가요?
광경

문광경교통행정과장

- 자체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고경석위원

- 그렇죠? 지가 반영도 있고. 결국은 교통회사들이 차고지 사가지고 지가가 앙등돼서 수익이 나오고 그런 것이잖아요? 그것까지 기댈까 싶어서요. 그러니까 결국은 우리가 재정적자를 지원해가지고 적자 분을 지원해서 보조해 주고 또 국고로 유류대보조도 하잖아요? - 그러면 결국 아까 누누이 저희들이 업무보고 때마다 말씀드리는 부분이 경영의 투명성을 제고해가지고 경영합리화를 해야 하는데 어떻습니까? 시내버스가 독점하면서 비난의 소리를 듣는 게 아니고 사실 회계처리, 비용적인 부분을 커버하려고 버스회사를 나누는 것 아니에요? 쉽게 말하면?
광경

문광경교통행정과장

- 내부적으로 솔직히,

고경석위원

- 태원하고 유진하고,
광경

문광경교통행정과장

- 내부적으로 아무래도 그런 점이 있겠죠.

고경석위원

- 그렇죠? 지금 버스 회사가 두 개면 회사별로 인력이 나눠져 있고 또 수리공장도 나눠져 있죠. 모든 게 독립된 회사운영체제로 가는데 사실은 소유주가 한사람이란 말이에요. - 그것만 통합을 하면 굉장히 조직이 슬림화되고 비용절감효과, 인력감축이라든가 모든 비용이 체감되는 게 현저하단 말이에요. 그런 것을 결국은 우리가 국고로 유류대 보조를 해주고 재정적자 분을 매워주고 그러는데 집행부에서 안 되면 시민단체의 힘을 얻는 것이라도 해가지고 강력하게 이것을 개선하면 장부상으로는 적자지만 현실적으로는 이익이 나는 경우가, 심하게 얘기하면 그런 경우가 될 수가 있어요, 이것을 어떻게 엄밀히 따지는 의미로 말하면 분식의 전형적인 예입니다. -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개선하려는 노력이 필요하지 않냐 그리고 차고지도 다른 법인명의가 아니면 차고지에 임대료를 준다든가 전부 회사소유주 명의로 되어 있는 건데 그것도 비용으로 주고, 공업사 둘로 나누고, 회사 둘로 나누고, 이 비용들이 전부 결국은 이중 계산이 되는 거예요. - 이것만 막으면 해소가 되는데 계속 못 살겠다 늘려 달라는거고. 이 제도 개선을 강력하게 권고를 해보세요. 아무리 지역이라지만 강력하게 제시해야 하지 않겠어요? 그렇게 됐을 때 정시성도, 시민불만도, 배차간격도, 오지노선 벽지노선, 그런 부분이 다 이루어진다고 봐요, 그런 부분을 좀 적극적인 의지를 갖고 실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최일위원장

- 예, 정영수 부위원장님!

정영수부위원장

- 수고 많으십니다. 5개년 계획 시내버스노선개편을 하면 우리 시 적자노선 지원금 증감이 어떻게 변화가 옵니까? 지금 실행하고 있지만 실행하게 되면 증액이 많이 됩니까? 감액이 많이 옵니까?
종민

김종민경안엔지니어링부사장

- 그것을 반영해서 적자보존 재정지원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판단하기에는 플러스마이너스 부분이 조금 있어서 현상태유지로 판단을 했습니다.

정영수부위원장

- 현 상태로 해서 5개년 계획을 실행하더라도 적자금보조를 해줘야 한다 이 말씀이잖아요?
종민

김종민경안엔지니어링부사장

- 예.

정영수부위원장

- 그러면 이에 대한 것을 존경하는 고경석 위원님께서도 방금 말씀하셨는데, 회사의 투명성도 중요하지만 현재 우리가 자구노력을 회사가 해야 한다는 그런 의견도 있잖아요, 그런 부분도 있어서 우리가 제시하는 자구노력은 무엇으로 보십니까?
종민

김종민경안엔지니어링부사장

- 물가상승률도 있고, 플러스마이너스 요인도 있기 때문에,

정영수부위원장

- 그것은 알지요, 아는데,
종민

김종민경안엔지니어링부사장

- 그런데 그런 부분이 제가 대답하기에는 조금 곤란한 부분이 있는데요.

정영수부위원장

- 버스도 타 보셨겠고… - 과장님! 어떻습니까? 과장님이 잘 아실 것 아니에요?
광경

문광경교통행정과장

- 적자금액에서는 강찬배 위원님께서 주장하셔가지고 2년마다 한번씩 표준운송원가라고 해서 어떤 결과를 도출해 냅니다. 거기에 보면 노선별로 적자금액이라든지 경영제시방안도 제시가 되고 있지만 회사 측에서 그것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해야 하는데 아직까지 미비한 부분이 많습니다.

정영수부위원장

- 그러니까 적자노선이 회사 측에서는 계속 적자적자 하잖아요? 연도별로 계속 몇 억원씩 늘어난다니까 회사의 자구노력도 있어야 하잖아요? 아까 고경석 위원님도 말씀하신바와 같이 그런 부분들이 이루어져야 하고 전체적으로 투명성이 돼야 지원을 많이 해주죠.
광경

문광경교통행정과장

- 앞으로 저희들이 회사 측에 자구노력 촉구를 많이 하겠습니다.

정영수부위원장

- 투명하게,
광경

문광경교통행정과장

- 우리가 2년에 한번씩 표준운송원가용역이 있는데, 내년에 있습니다. 회사 측에 자구노력을 촉구하겠습니다.

정영수부위원장

- 감사합니다. 그리고 연차별 투자계획에 보면 저상버스 앞으로 3억원, 2억원 이렇게 있고 장애인콜택시 운영지원 금년에 4억원이죠?
광경

문광경교통행정과장

- 예.

정영수부위원장

- 여덟 대죠. 여덟 대.
광경

문광경교통행정과장

- 예. 여덟 대입니다.

정영수부위원장

- 앞으로 2016년까지가 몇 대입니까? ‘16년인가요?
광경

문광경교통행정과장

- 매년 두 대씩입니다.

정영수부위원장

- 그러면 한 대당 5천만원씩이네요?
종민

김종민경안엔지니어링부사장

- 약 4천만원정도 되고요, 나머지는 운영비 보조가 있습니다.

정영수부위원장

- 5천만원이죠. 지금 운영비가 대당 5천만원해서 여덟 대니까, 4억원 아닙니까? 그렇게 편하게 얘기하자구요.
광경

문광경교통행정과장

- 전체적으로 인건비 운영비 포함해가지고,

정영수부위원장

- 그러니까 포함해서,
광경

문광경교통행정과장

- 5·8은 40.

정영수부위원장

- 예, 5·8은 40. 4억원 아닙니까? 그러니까 내년에 가면 두 대 불어나니까 5억원, 또 그다음 연도는 두 대 늘어나니까 6억원, 한 대당 5천만원 잡으면 된다고요, 그렇게 지원하잖아요. 지금 현재. 그렇죠?
광경

문광경교통행정과장

- 내년부터는 조금 방식을 바꿔서 결산감사 지적사항으로 수입을 시 수입으로 불입하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정영수부위원장

- 내년부터는 우리 수입으로 잡습니까?
광경

문광경교통행정과장

- 수입·지출로 명확한 근거에 의해서,

정영수부위원장

- 돈이 더 들어 간다면 더 지원해 주고,
광경

문광경교통행정과장

-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영수부위원장

-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지원하는 것은 충분히 지원하고 정확한 근거에 의해서 지원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저상버스도입에 관해서도 지난 번 중간보고에도 말씀드렸는데 목포시가 도로들이 전부 저상버스가 댈 수 없는 시설들로 되어 있잖아요? 버스승강장의 턱도 낮춰야 하고 이면도로 같은 곳은 전체 80%가 보도턱이 다 되어 있는데 지금 목포시가 도입해야 할 저상버스가 몇 대죠? 40대 됩니까?
광경

문광경교통행정과장

- 56대입니다. 매년 네 대씩 늘리게 되어 있습니다.

정영수부위원장

- 물론 국비, 도비. 이게 우리시비는 일반적으로는 금액지원이 안 된다고 그러지만 대수가 늘어남으로서 우리 재정도 지원금이 많이 늘어난다는 거죠.
광경

문광경교통행정과장

- 저상버스가 비싸기 때문에,

정영수부위원장

- 건설과하고 해가지고 도로를 먼저 해놓고 해야지, 버스기사 분들 세 분과 모임을 제가 하고 있는데 여기 속기를 하니까 말을 못하겠는데요, 속된 말로 욕도 해요. 좁은 도로에 어떻게 저상버스가 다니냔 말이에요. 그러니까 시설 먼저 하고 나서 저상버스를 체계적으로 빨리 해야지, 그런 부분들에 운영계획사업비가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최일위원장

- 예, 강찬배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강찬배위원

- 위원장님! 앞으로 업무보고랄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자료를 사전에 배부를 해 주셔야 어느 정도 검토하고 와서 어떤 제안이든 하고 할 텐데, 바로 와서 이것을 보면서 하니까 파워포인트는 지나가버리고 무슨 말인지 모르고 넘어가요, 어쨌든 간에 지난번에 중간보고도 있었지만 앞으로 보고하실 때는 사전에 먼저 제출해 주셔서 충분한 검토를 해서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 덧붙여서 아까 압해도 신안군 얘기를 했습니다만 그것을 정리를 해주세요. 압해도 송공리 쪽으로 신안 앞섬이라고 그러죠? 자은, 암태 그쪽을 앞섬이라고 하는데 그쪽 주민들이 송공리 쪽으로 다 이동을 하셔요. 목포 앞 선창으로 오는 것이 아니고. - 그러다 보면 송공리 쪽으로 반드시 시내버스가 연계가 되어야 하는데 내부적으로 군내버스는 다닙니다만 유동인구를 목포로 유속시키려면 반드시 어떤 대중교통 그런 것들이 연계가 되어야 지역경제도 도움이 되는 것이고 앞으로 목포가 좀더 나은 방향으로 가지 않겠느냐 하는 거예요. - 그러기 위해서는 연계가 반드시 필요한데 선창, 버스터미널, 신안 송공리, 무안공항, 이 연계노선이 필요하다 얘기예요. 그런 부분들이 생략되어서 제안을 드리니까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민

김종민경안엔지니어링부사장

- 검토해 보겠습니다.

최일위원장

- 우선 업무보고 자료가 대중교통보고에 관해서도 우리 직원을 통해서 자료를 먼저 제출해 달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 자료가 오늘 도착을 했어요. 앞으로는 강력하게 요구해서 미리 위원님들이 검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으로서 죄송합니다. - 제가 느끼는 것도 결국은 우리가 5년에 한번씩 이런 노선조정계획을 한다면 결국은 미래지향적으로 해야 한다 용역과제가 여기까지밖에 아니어서 방금 강찬배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내용의 검토들이나 계획들이 수립이 안 된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만 앞으로 집행부에서 그런 부분을 명심해서 미래에 우리 교통수요를 예측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을 수립해 주시기 바랍니다.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 예, 고경석 위원님!

고경석위원

-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께 여쭐게요. - 내년에 BIS도입을 하기 위해서 예산을 편성하신다고 했죠. 그러면 현금인식기는 계획에 빠져있나요?
광경

문광경교통행정과장

- 현금인식기도 업무계획에는 되어 있습니다만 한꺼번에 예산상으로 하기는 어렵고요, 내년에 BIS를 하고 그다음 해에는 현금인식기 도입을 저희들이 검토하고 있습니다.

고경석위원

- 그러니까 대시민교통복지라든가 이용의 편의성을 제고시키는 것이 인포메이션시스템인데 지금 몇 시 몇 분 후에 몇 번 노선의 버스가 옵니다. 하고 안내해주고, 무료한 시간에 음악을 틀어주고, 어떤 복리증진차원에서 되는 부분인데 제가 어떤 사안의 시급성을 놓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우리가 재정자립도나 자주도가 떨어지고 재정이 바닥나서 어려운 여건인데 거기에 아까도 표에서 나오지만 5% 이용률이 떨어지면 재정보조금은 또 늘어난단 말이에요. - 그런데 현금인식기를 둠으로서 투명해질 수가 있는데요, 우리가 카드 사용률이 동부권보다 현저하게 떨어지는 56%정도라고 아까 말씀하셨는데요, 그것 조차도 전체 현금수입이 투명하지 못하면 56%라는 얘기도 허수라는 말이에요. 전형적으로 수입은 늘고 지출을 줄이면 재정보조를 받는 입장에서는 자주 나올거란 말이에요. - 그러면 그것조차도 우리가 수입 1을 100으로 봤을 때 56%가 카드라고 하는데 그 수입을 누락하면 카드 사용률은 40%로 떨어질 수도 있다는 얘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현금인식기를 도입해가지고 수입자체를 투명하게 하고 그러고 나서 나머지 눈으로 보이는 절감대안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 그래서 현금인식기 도입을 동시에 하든지 효율적인 면이나 비용측면에서 봤을 때도 현금인식기 도입이 더 중요하다 그렇게 생각해요, 말 그대로 버스인포메이션시스템이 뭡니까? 고객들 편리성이고, 그렇게 해서 투명하게 정식적으로 회사에 촉구하면 제 시간에 오게 될 것이고, 물론 그것을 하려면 또 유기식을 방풍식으로 바꾸고 하는 비용은 많이 들어가죠. - 그렇지만 시민이 편한 것과 회사의 투명성 모든 것에 가장 최선이죠. 그러나 열악한 재정에서 이 돈을 쓸까 저 돈을 쓸까 했을 때 어떤 것이 효과가 더 크냐 조금 시민이 불편하더라도 우리 재정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현금인식기를 쓰면 아마 수입이 늘어날 수 있는 개연성이 아주 큽니다. 카드사용률을 늘리나 마나 현금인식기를 쓰면 모든 것의 수입이 투명하게 나오잖아요? 그것으로 해서 비용절감하면 재정지원이 많이 떨어진단 말이에요. 그렇게 하고 나서 BIS를 도입해도 저는 그게 순서가 맞지 않냐 싶은데요.
광경

문광경교통행정과장

- 예, 위원님 말씀은,

고경석위원

- 그게 경영의 투명성과 합리화의 첫 번째이니까, 현금인식기는 무조건 도입해야 하지 않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광경

문광경교통행정과장

-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이 백번 맞습니다. 그래서 이번 계획이 현금인식기도 있고 BIS도 있습니다만 사실 BIS는 여수, 순천, 광양, 광주시는 말할 것도 없이 설치되어 있는데 목포시만 BIS가 설치가 안 되어 있습니다. 사실 국비가 3억6천만원이 2년 전에 와 있습니다. 시비 매칭을 못하고 있어서 아직까지 진행을 못하고 있는 상태인데 BIS를 우선적으로 하고 현금인식기는 다음에 하는 것으로 계획되어 있는데요, 저희들이 현금인식기가 시급하지 않단 것은 아닙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경석위원

- 업체에서 반대하거나 그런 것은 없죠?
광경

문광경교통행정과장

- 예.

고경석위원

- 이상입니다.

최일위원장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수고하셨습니다. - 그럼, 교통행정과와 용역기관에서는 오늘 보고회에서 위원께서 제안하신 사항을 적극 검토하여 시책과 용역결과에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1항 “도시건설국 소관 주요 업무보고의 건”에 대하여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교통행정과장님 이하 집행부 공무원께서는 퇴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상으로, 제303회 목포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2차 도시건설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 산회를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출석위원수 : 5명 ◇출석위원 조성오 최일 정영수 강찬배 고경석 ◇출석공무원 도시건설국장 최성동 교통행정과장 문광경 대중교통담당 정병철 ◇기타참석자 (주)경안엔지니어링부사장 김종민 ◇출석사무국직원 전문위원 나승권 담당자 김정활 속기사 김진아 목포시의회회의규칙 제59조 제3항의 규정에 의거 서명 날인함. 위원장 최일 (인)

17시 20분 산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