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고경석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니까 일정량 깊이를 파는데 일반 암반 방사형 공법이 아니더라도 보편적으로 특허들이 미세한 차이입니다. 대동소이한 차이예요. 아래 다 뚫어가지고 다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어떤 특허라는 명목 하에 수의 계약을 하게 되면 금액적으로도 과다해지고 일반경쟁입찰로 돌렸을 때 낙찰차액이라는 게 굉장히 커요, 그래서 비용절감이 많이 될 수 있는 부분이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 그래서 또 이슈가 된 현안으로 언론사태가 급격히 파장되어 가면 앞으로 이게 일파만파로 번질 개연성이 농후합니다. 그래서 집행부 입장과 의회여론을 충분히 수렴해가지고 일반경쟁입찰을 한다든가, 그런 어떤 변화된 자세를 보여 주십사하는 내용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 그러면, 우리 동료의원이고 일부에 회자되는 중점에 계신 데 죄송합니다만 위원장님께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신문보도에 의하면 동생분이 경영하는 건설회사에 암반굴착과 관련해서 특허공법인 암반 집수정 공법을 갖고 있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