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홍성욱 위원입니다. 맞는 말씀인데 이제 지금 모든 사회가 투명성, 효율성 뭐 여러 가지 이런 것을 추구하다보니까 또 이 제도가 좋은 점도 있지만 나쁜 점도 있는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수의계약이 더 좋을 수도 있는데 수의계약을 하다보면 공무원들이 아까 말씀드린 부조리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돼서 문제가 제기되니까 그런데 어디라고 말씀드리기는 뭐한데 그 공사과정 계약을 봤을 때는 보통 사람으로서 이해가 가지 않는 금액으로 공사계약이 체결이 돼서 어떻게 보면 우리 구 세비가 그냥 관리 감독이 잘 안 되지 않았느냐 이러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꼭 굳이 제 생각에는 인터넷전자계약도 계약이지만 수의계약을 해야 될 부분은 수의계약을 해서 우리 직원들이 청렴하면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러한 부분들을 무사안일이라는 그런 접근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
꼭 이렇게 해도 되는데 지금 사회기업, 개인기업에서는 물건을 상품을 팔아서 이익창출도 창출이지만 구매나 관리과정에서의 창출이 더 크다고 봐요,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지금 개인기업에서는 우리가 신입사원을 뽑았을 때 그 사람들이 옛날에는 인사나 기획이나 이런 부분에 배정을 했지만 현재 대기업의 그 인사를 보면 구매 쪽 물품관리 이쪽에 집중적으로 두고 있어요. 우리 중랑구청도 하나의 기업으로 볼 수도 있거든요, 어떻게 틀로 봤을 때.
우리가 세비를 어디에서 확보를 많이 하는 것보다 있는 자원을 어떻게 적재적소에 정확하게 사용했을 때 그 관리가 더 중요하다, 특히 우리 구는 수익을 추구하는 하나의 단체가 아니기 때문에 지역의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관리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쪽 부분에 좀더 많은 생각이 돼야 되지 않겠는가. 그래서 앞으로 우리 과장님한테 제가 어떠한 질의를 하는 것보다도 그러한 쪽에서 접근을 재무과에서는 해 주셨으면 중랑구 예산이 잘 쓰여지지 않겠는가 이런 뜻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과장님, 간단히 답변주시면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