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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5분자유발언

서인서 의원 5분자유발언

175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1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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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서 의원입니다. 물론 전통시장만의 어떤 특성, 그 전통시장만의 어떤 즐거움이 저는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우리가 옛날에 시골에 5일장을 가면 어떤 원숭이를 데리고 나와서 그런 공연을 보여 준다든지, 그건 자발적으로 그분들이 참여를 하고 있고 그리고 또 뱀 장수들이 와 있고 또 아마 이런 것을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제 그건 꼭 아니지만 저는 좀 구시대적인 어떤 풍물을 좀 참여시켰을 때 훨씬 더 활성화를 시킬 수 있다 라고 이렇게 보여지고요, 그리고 지금 사업예산서를 보니까 주차장을 또 이렇게 확보를 하려는 이번 예산 같은데 저는 반드시 주차장 확보를, 예산을 좀 많이 확보해서 많이 좀 늘려야 된다는 것은 저는 원칙적으로 동의를 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우리 구청과의 서로 어떤 행정을 서로 각 과가 도로정비과하고 아마 관련이 되겠는데 전통시장 주변을, 얼마 전에 보도도 봤습니다만 주차단속을 좀 느슨하게 해서 골목상권,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분들에게 불편을 좀 덜어줄 수 있는 것 그리고 전통시장에 가면 교통소통 그리고 보행자에 큰 지장을 주지 않는다면 그곳에 먹을거리, 예를 들어서 저는 영세포장마차 이런 부분들도 지나친 단속을 좀 느슨하게 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냐. 전통시장을 찾아가서 막걸리도 한 잔 먹고 파전에다가 또 친구들끼리 모여서 이렇게 소주나 대포도 한 잔 시키고 그럴 수 있는 어떤 이런 분위기를 좀 이렇게 유도해 가면, 지금 지역 저희들도 오거리에 면목시장이 있습니다만 가면 너무나도 지나친 단속 때문에 전통시장으로서의 어떤 특성 그런 것이 많이 사라지고 있다고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우리 주무과와 행정지도를 통해서 이런 부분이 서로 잘 원활히 전통시장 활성화에 대해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런 행정지도를 서로 해 가면 훨씬 더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지역에 보면 이벤트라 해서 일정 부분 구에서 예산이 지원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형식적인 어떤 이벤트는 저는 예산까지 들여가면서 할 필요 없다고 봅니다. 기타치고 동네주민들 강제로 모집해서 노래 부르고 이런 부분이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 우리 얼마 전에 면목시장 오거리 공원에서 모여서, 물론 몇 분이 모여서 기타치고 노래 부르고 그냥 그대로 흩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것은 저는 골목시장 활성화 차원에서 바람직하지 않다 그래서 오히려 소통에 어떤 큰 지장이 없으면 이런 영세상인을 좀 활성화를 위해서 많은 분들, 찾아오는 분들에게 볼거리, 먹을거리 이런 부분을 잘 찾아서 제공하는 게 훨씬 더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간단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