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수 의원 발언
추가로 말씀드릴께요. 어차피 나온 것이니까 말씀드리겠습니다. 연놈들 낙선시키겠다고 그렇게 다닙니다.
그분들은 지금 의인처럼 다닙니다. 제가 구의원 아니면 그 양반들한테 잘못도 없이 욕을 먹어야 됩니까? 자, 오늘 보니까 공무원들 아침에 보니까 다섯 명이 피켓 들고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점심때도 시위하고 있습니다. 그분들은 단체행동 한다고 해 가지고 가차없이 행자부 지침에 의해서 징계조치 하고 또한 행자부 지침에 의해서 통장님도 있는데 그분들도 작년에 100% 수당 인상 해줬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면 그분들도 행자부 지침에 의해서 잘못된 것 있으면 조치를 해야되는데 구청장님께서는, 내가 분명히 우리 의원님들께 사과하라 했는데 사과도 없고. 553명의 구청장인가 아니면 36만의 구청장인가, 지금까지 사과가 없어요.
우리 과장님이 사과할 부분이 아닙니다. 왜냐, 관선 구청장이라면 우리 과장님이 문제가 있겠지만 민선이기 때문에 굉장히 심사숙고할 부분입니다. 그래서 구청장님께 분명히 말씀하십시오.
다른 구도 훌륭히 잘하고 있으니까 통장법 바꾸라고 분명히 말씀하십시오. 통장 눈치 안보고 서구 주민의 눈치 보는 그런 통장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