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영수 의원 발언
위원 - 장시간동안 제가 얘기 드린 것은 무엇을 꼬집고자 하는 그런 내용들이 아니고, 감사실에서 정책적으로 이렇게 반영을 해 줬으면 좋겠다. 라고 용역하다 보면 청렴도라든지, 소통을 잘하는 이런 사람들은 근평도 좀 유일성을 줬으면 좋겠고. 두 번째는 보조단체 하는데, 감사를 실시하는 데는 꼭 전문인력이 투입돼서 해야 된다는 저의 정책적인 얘기를 드리는 것이고요. - 세 번째는 내부통제나 이런 것들도 지역구에서 매일 부대끼고 살고 있는 의원들을 잘 활용하시고 또 우리를 동참시킴으로 인해서 더욱 더 밝은 목포시 사회가 되지 않겠느냐.
하는 이런 바람에서 말씀을 드린 것이고요. 시장님이나 부시장님께서도 말씀하신 직원들과의 소통, 능소능대, 또 토요일에 보니까 그분들은 잘 못 뵈었습니다마는 그런 것들도 바람직한 것 같아요. 해양수산과에 단체적으로 이렇게 등산을 오셔서 건강도 살피면서 서로 직원들간에 소통하는 그런 분위기들, 이렇게 하시는 것들이 바람직하지 않겠느냐.
본의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장시간 동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