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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기동 의원 발언

304회 제2관광경제위원회20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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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국비 확보가 되더라도 사업을 집행하는데 부적정하다 그러면 변경할 수 있는 여지는 있는 것 아니에요. 왜 우리 공무원들이 경직되어서 하냐고요. 이것 100년, 200년 갈 사업들이에요.

원도심 자체를 놓고 왜 갓바위에다만 갖다 놓는 것이에요. - 원도심에도 갖다 둬야죠. 그래야 관광객도 지나가면서 시민도 보고, 미술관 같은 전시관은 유달산 일등바위에 갖다놓으면 뭐해요.

고하도 귀퉁이에 갖다놓으면 뭐해요? 시민들에게 접근이 가장 용이한 부분에 했을 때 효과가 극대화된다는 얘기입니다. - 지금 시내 중심가에 그만한 부지들이 있어요.

말하자면 그런 것으로 해서 사업집행을 바꿀 수 있지 않느냐 얘기예요. 원도심을 살린다고 하면서 정책은 엉뚱한 데로 가고 있어요. 원도심에서 다 쫓아내고 주차장 만들어 버리지 않나, 원도심상가를 없애버리고 공원을 만들어버리지 않나, 이런 것이 있으면 또 저쪽 갓바위로 보내버리지 않나, 적극 검토해 보세요. - 장소 책정은 다시 한번 검토해 주기를 바라고, 5분이면 끝내려고 했는데,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