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일 의원 발언
- 결국은 국장님? 그 담당업무들을 소관 하는 국이 있잖아요? 거기에 정확하게 물어보고하든지 그런 부분이 필요한 것 아닌가요? - 저렇게 주민들이나 상인들의 갈등을 야기시키고 하는 것이 어떻게 보면 목포시의 책임이 많은 것 같아요.
국장님이 소관부서니까 정확하게 소관부서한테 이런 식으로 절차를 밟아 가면 언제쯤 철거가 가능하냐 해가지고 그분들한테 약속도 하고 그분들이 와서 항의 방문을 하더라도 정확하게 그 부분은 상의를 하셔가지고 해야 하는데 저분들이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보면 지금 어떻습니까? - 저는 이상한 딜레마에 빠져가지고 있는데요, 지금 이쪽편도 못 들고 저쪽편도 못 들고 이런 식이에요. 정말 안타까운 것은 저런 부분이 발생하면 관광경제국도 그렇고 도시건설국도 그렇고… - 어제 저렇게 하다가 한분이 쓰러지셔가지고 병원에 가셨다고 하더라고요, 저것을 저렇게 방치를 해 놓으실 것이 아니고 물론 우리 국장님 소관은 아니시겠습니다만 결정권자가 어떤 의지를 갖고 저분들이 원하는 사항에 대해서 어떤 조치를 해주셔야 마무리가 될 것 같은데 저것이 양쪽 국에 소관이 되어 있어서 한쪽은 북항해양복합센터 편을 들고 있고, 도시건설국에서는 행정집행시기에 맞춰서 그런 절차들에 의해서 내년 6월까지 완료를 하겠다 하고 있고, 이 추운날씨에 저런 분들이 모든 영업을 중단해 가면서 저렇게 농성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묵묵부답으로 시장님께서 안 만난다 하지 마시고 어떠한 대안을 찾아가지고 정확한 입장을 정리해 줄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국장님, 시장님께 말씀 드렸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