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병옥 의원 발언
위원 물론 본위원이 이 사업의 필요성은 인정을 합니다. 그러나 지금 중장기발전방안의 용역수립을 계획을 세우려면 공원녹지부터 해서 도로, 교통 여러 가지 다양한 행정까지 어우르려면 본위원이 판단할 때는 이 1억5,000은 제안서 작성을 위한 용역비 정도 뿐이 안됩니다, 이 용역비가. 각 분야를 총괄해서 강남구의 발전계획을 용역을 수립한다면 어떻게 해서 예산이 편성됐는지 모르지만 본위원이 그런 분야에 알기 때문인데 이것은 제안서도 지금 제안서를 작성하게 되면 제안서에는 현 자치단체장의 어떤 구정목표가 목표에 의해서 제안서가 작성되는 거고 그 제안서에 의해서 용역이 시행되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아까 자치단체에서 객관적인 어떤 용역사항을 제대로 표본을 만들려면 이 1억5,000은 제안서 작성을 위한 용역비 정도에 불과하다.
그래서 이것 가지고는 지금 종합적인 발전방안을 마련하기 굉장히 어렵다. 때문에 이걸로 6개월간에 거쳐서 용역을 했을 때는 결국 아까 말씀드린 민선4기 출범 후에 한 사업에 대한 홍보자료 책자 뿐이 안된다. 그래서 강남구 중장기발전방안 용역수립은 내용이 맞지 않다는 겁니다.
그래서 다른 방법으로 충분히 할 수 있는 자료가 만들어지는데 굳이 여기 지금 사업이 실행이 될지도 본위원이 판단할 때는 사업시행이 어렵다고 판단되는 중장기발전방안 수립 용역이라는 자체가 본위원은 맞지 않다고 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