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송화영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지금 이런 질의를 하게 된 동기가 휴일 날 한 번 봉화산을 올라갔는데 강아지 이런 배설물도 많고 또 목줄 착용 안 한 것도 많고 그래서 제가 평일 날 몇 번 올라갔어요, 의도적으로. 그런데 역시 많더라고요. 그런데 본 위원의 눈에 띄었으면 분명 지역주민들한테도 분명히 띄었을 겁니다.
그리고 봉화산이라는 게 작아요. 전부 아파트지역이라 한 건만 하면 소문이 엄청나게 돕니다. 그러면 시범케이스로 이런 부분도 명확히 해야지, 어떻게 3년간 이런 게 한 건도 없을 수가 있어요?
과태료를 부과하는 게 능사는 아니겠지만 적어도, 적어도 기본적인 거는 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제가 다시 또 수소문을 해 봤어요. 이거 도대체 왜 안 하냐, 수소문하느라고 쭉 해 보니까는 업무량 과다래요.
충분히 있을 수 있지요. 지금 공원이 뭐 중랑구가 다른 구에서 많이 늘고 또 공원이 있다는 건 굉장히 좋은 방향이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지금 애완동물이나 뭐 이런 또 현수막도 보니까 많이 했더라고요, 현수막 내용도 아주 좋아요.
그러면 이거에 다 손이 미처 못 가서 우리가 중랑파크봉사대 하나 발족시킨 거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