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고경석 의원 발언
위원 - 아까 위원장님 말씀중에 비교견적이나 이런 것 일체 안받으셨다고 그랬죠? 그때 업무보고할 때 저도 한말씀 드린 것으로 기억이 되거든요? 등소평이 그랬잖아요?
흑묘백묘. 흰고양이든 검은고양이든 쥐만 잘 잡으면 된다고. 지하 뚫어가지고 물 뽑는데 하루에 200톤만 뽑아내는 것으로 공개경쟁공모하면 사방에서 다 오죠. - 방사형이고 무엇이고 관계가 없어요.
하나에 어떤 목표를 결론을 내어놓고 결론에 귀납적으로 맞추어 나갈 것이 아니고 외달도 식수를 공급한다, 1일 200톤 채수하는데 기준금액이 20억원이다 응모해라 하면 사방에서 오죠. 그러면 비교견적을 받기가 쉬워요. 투명하게 공정성 있게 하라고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하나에 억지로 맞추어나가는 것보다 자연스럽게 하는 것이 좋지 않냐 하는 이야기고. - 아까 양에 대해서는 사실 지금은 음용수는 동네에서 계속 그 전부터 마을이 있었고 음용수는 사용해요, 그런데 일시적으로 성수기 때 관광객들이 샤워하고 민박인들이 샤워하고 그런 물이 좀 부족한 거예요.
그런데 이것을 마치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논리를 합치다 보니까 그렇게 되는데 그것까지는 관둡시다만 이것을 사업자선정하는데 비교견적 받아서 투명하게 할 수 있도록 집행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