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근종 의원 발언
위원 네, 김근종 위원입니다. 물론 뭐 사무국에서 알아서 공익근무요원을 유효적절하게 활용을 하시겠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의원님들이 보기에 납득이 갈 수 있는 부분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니까 그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고 나중에, 그 밑에 보면 이제 의회 홍보부분에 대해서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가뜩이나 우리 그 의회의 홍보비 그러면 다른 구의회에 비해서 우리 중랑구의회 홍보비가 좀 적게 책정된 것으로 이렇게 생각이 될 수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우리 홍보비라고 그러면 그 나름대로의 구의회 의원들을 홍보하라는 게 아니고, 그래도 중랑구의회 의원들 전체가 구민을 상대로 해서 어떤 그 직책에 따라, 목적에 따라 구민들한테 어떤 그 역할을 하는 것을 적어도 구민들한테 알려줘야 된다, 물론 구민들께서도 한 사람 한 사람 의회 의원들이 어떻게 활동하는가에 대해서 감시·감독 내지는 어떻게 보면 경력까지도 할 수 있는 그런 업무체제가 갖춰져야 되겠지만 그래도 일단은 우리 구의회에서 우리 의원들 17명 모두가 집행부를 상대로 해서 감시·감독하는 본래의 기능에 따라 얼마만큼 구민들을 위해서 일을 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나름대로 선거법 틀속에 어떤 우리가 한계선은 있지만 그거를 떠난 부분에, 해당된 부분에 있어서는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구청장 이하 집행부 공무원들이 구민의 세금을 걷어서 구민을 상대로 살림살이 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것처럼 우리 구의회도 구청장을 상대로 해서 살림살이 하는 부분에 대해서 잘잘못 시비도 가리고 또 그에 모든 일을 하는 것을 구민들한테 상세하게 적극적으로 알려줄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이 홍보비 단 한 푼이라도 남을 수 있는 부분은 좀 적절치 않다. 가뜩이나 적은 홍보비를 가지고 이렇게 남겨있다면 이것은 구민들한테 알려줄 권리가, 의무가 좀 우리가 적극적으로 그 일을 못했다 라는 이야기도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른 또 우리 2012년도 지금 상반기, 이제 하반기로 돌아가는데 어떻게 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같이 이야기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