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위원 5가지, 본위원이 해외를 나가서 교통보조시설이지요 그것이, 해외에 런던이나 파리나 어느 도시를 가도 뉴욕을 가도 마찬가지에요. 볼라드는 거의 철형으로 해서 설치가 되어 있고 돌로 해서 박은 것도 우리처럼 이렇게 우람하게 큰 것이 없습니다. 아무 것도 아닌 대한민국의 이 경제규모 가지고 볼라드만 가지고 폼을 잡는 그런 격이 되어 버려요.
그러면 강남에서만이라도 볼라드의 형태를 통일시켜야 된다는 것이 본위원 견해인데 하나에 50만원씩 줘서 그 대형 화강석으로 아주 이쁘게 만들어, 그러면 거기다가 그림이라도 그리든지 아름답게 해서 좀 시각적인 효과도 볼 수 있는 그런 것도 도모해보든지, 나는 그 볼라드, 이 우리 볼라드 설치비용이 볼라드 그렇게 많이 들어가면 그만큼 불법주정차 차량이 줄어듭니다. 그러면 강남구에 단속할 수 있는 CCTV 단속차량이나 단속원들이 줄어야 되, 그런데 그 인원도 늘어, 볼라드도 늘어, 그러면 강남구에 그렇게 불법주정차 차량이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늘어납니까?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줄어들 거라고 생각해요.
그 다음에 일요일날 우리 교회나 성당이나 절 그러니까 일요일날 예배행위나 어떤 기도행위를 하는 그런 신앙행위 그것을 뭐라고 그래야되, 하여튼 예배행위를 하는 그런 장소로부터 간선도로가 주정차가 몇 m까지 허용이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