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여인두 의원 발언
위원 - 그리고요, 자료로 제가 부탁한 것 주시고요, 그리고 37쪽에 보시면, 이제 똑같은 건데, 이것도 주요 시정홍보 업무추진, 이것도 기자들 예산이거든요? 그러니까 작년에 나왔던 게 시정홍보 워크숍, 그러니까 똑같이 나와서 제가 하는 거예요. 작년에 그렇게 이야기가 됐고 물론 의회에서 통과가 되기는 했습니다마는 그러면 집행부에서 이 부분에 있어서 좀 고민을 해야 되는데 전혀 고민을 하지 않고 있다는 거거든요. 9백만원 그대로 기자들 관련한 이것은 저는 필요하다고 봐요.
목포시가 기자들 상대로 시정홍보하기 위해서는 이 9백만원 필요하다고 봐요. 그런데 시정 홍보 워크숍이라고 말만 워크숍이라고 해놓고 일주일에 한 번씩 기자들 식사 대접하는 건데, 아니, 뭐 직원들이 뭔 죄입니까? 기자들, 또 이런 말 하면 또 오늘 저녁부터 내 핸드폰 난리날 건데. - 그리고요, 37쪽 그 아래 보시면, 포상금이라고 해서 이건 작년에 문제있다.
해서 전삭을 한 겁니다. 그런데 올해 또 예산을 올려서 아니, 전체 5천7백만원 줄였는데 또 이것을 올려서 했어요. 이건 이 공무원들을 아니, 이렇게 시정홍보를 많이 하면서 각 실과에 있는 공무원들을 시정홍보 수단으로 이용하려고 하는 그런 발상밖에 안 된다고 저는 생각되거든요.
이것 또 올린 이유가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