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구인 의원 발언
위원 - 이게 1만원짜리이고, 이런 걸 1,000부를 만드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들어가는 예산이 1천만원입니다. 이 안에 내용을 보면 실은 이런 부분은 목포시청 홈페이지에 충분히 게재가 될 수 있는 내용인데도 불구하고 이런 부분에 1천만원을 쓴다는 것은 실은 제가 봤을 때는 낭비라는 생각이 일단 하나 드는 게 있고요.
한 가지는 이게 또 하나 있습니다. 이것은 아마도 달라지는 제도 시책에 대한 소개책자인 것 같아요. 그렇죠? - 오히려 이런 책자들 같은 경우는 부수가 500부 정도를 만들고 있으신 거죠?
정말 시민들에게 필요한 것은 시정현황을 책자로 만들어서 배포하는 게 아니라 어떻게 목포시에서, 그러니까 국가시책이든, 목포시의 시책이든 달라져서 이것을 내가 어떻게 적용받을 수 있고, 어떤 부분은 하면 안되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도록 만드는 것, 이것이 오히려 목포시민들에게는 더 필요하고, 오히려 목포시민들을 위한 행정을 하는 것이 아닐까? 그래서 이런 일반수용비로 만들어지는 책자에 대해서는 정말 목포시민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다시 한번 점검해 줄 필요가 있겠다. 생각이 일단 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