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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희출 의원 발언

125회 제총무위원회200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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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검단2동 문제 한마디만 더 드리겠습니다. 예산 부서이기 때문에. 검단2동은 3개의 법정동으로 편성이 돼 있습니다.

대곡동, 불로동, 원당동. 하지만 금년 9월 1일자로 3동이 되면서 원당동을 3동으로 편입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주로 지금 동사무소 위치가 불로동에 위치해 있는데 대곡동 주민들은 사실 주도로가 없어서 농로로 동사무소를 이용하고 있고 또 학교도 농로로 이용하고 있고 어떠한 문제를 다 봤을 때도 농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검단1동으로 돌아서 2동으로 다시 와야 하는 불편함이 있는데 이것이 전년도부터 제가 상당히 강조를 하고 주민숙원사업이고 더 나아가서 순시 때도 계속적으로 강조를 해서 농로를 확장해서 차량이 교행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하는 사업 중에 가장 급한 사업인데 이런 부분을 계속 누락을 시킨단 말입니다. 또 그 도로 부분도 사실은 농업기반공사에서 사용 승락서를 받아야 된다 그래서 본 위원이 2개월 동안 다니면서 전년도에 사용 승낙서까지 받아다가 구청에다 줬어요. 그런데 본예산에도 반영이 안돼 있지 상반기에 한다고 하고 안됐지 하반기에 또 어렵다.

주민분들한테 이렇게 얘기해 가지고 도저히 납득이 안가는 답변들이란 말이예요. 그것을 과연 지역의 대표인 제가 총받이가 돼서 민원을 받아야 되고 그만큼 원성을 제가 다 받아야 되고 그런 입장에 처해져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먼저도 현지시찰 나가서 충분히 각 부서에 담당 되시는 분 또 과장님들께 충분히 설명을 했어요.

이것 먼저 시행을 해야 되겠다. 그런데 여태까지 답변이 없어요. 예산 편성을 해주실 때 명확히 짚어서 좀 해주시고 또 이렇게 시급한 도로 때문에, 거기 버스도 없는 동네에 도로 마저 안돼 있으면 그 주민들은 과연 인천광역시 서구의 주민이라고 생각을 할 수 있겠습니까?

이런 부분을 해결을 해줘야지만 하나의 서구민의로서의 긍지를 가질 수 있고 또 서로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는 관리가 다 있는거예요 주민들은. 제외시키지 말자 또 한번 더 생각을 해서 배려 차원에서 해주자 이랬으면 오죽 좋겠냐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