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병옥 의원 발언
위원 추가로 제가 보충할게요. 왜냐하면 몰라요 아까 이학기위원님하고 우천시 말씀하시는데 겨울에 눈이 조금만 와도 바위가 미끄러워서 애들이 못 다닙니다. 그래서 그런 게 위험요소가 있고 그 다음에 또 문제는 2008년도엔가 타당성조사 아마 5,000만원 우리 예산을 줘가지고 육교설치를, 아까 처음에 우리 김선희위원님 얘기하신 대로 또 이학기위원님 얘기하신 대로 그 부분에, 양재천에 구조물 설치하는 것이 좋은가 아닌가 이것 때문에 많이 논란이 있었습니다, 당초에.
그래서 타당성조사 5,000만원 줘서 타당성조사가 끝나서 뭐 거기에 이상이 없다 해서 실시설계가 들어갔고 실시설계가 끝나서 공사비가 책정된 부분인데 그래서 여름철에만 문제되는 것이 아니고 동절기에도 눈이 오거나 이러면 미끄러지기 때문에 그런 부분 때문에 아마 조사가 그렇게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