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국장님 보충설명 할게요. 지금 그 길을 안 다녀본 사람은 몰라. 실제 그 길을 가서 자기가 느껴봐야 돼.
저는 하루에 한번씩 한시간반 정도 뛰는데 과천까지 쭉 올라가다 보면 청소도 안돼 있고 서초구에서는 냄새, 쓰레기냄새 물 썩는 냄새가 납니다. 그러면 이것이 과천이나 서초구나 강남구 같이 합동이 돼야지 우리가 공사비는 줍니다. 틀림없이 주는데 이것을 계획적으로 해야 돼.
썩는 물 내려오는데 밑에서 하면 되느냐 그건 안되는 거거든. 우선 청소도 그래요. 우리 자연보호 청소라고 하지만 강남구만 열심히 해.
과천, 서초 가면 그쪽으로 올라가면 안 해요. 쓰레기는 늘비하게 널려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현실을 감안하셔서 국장님께서 총괄적으로 한번 서초구하고 과천하고 같이 모여서 실제적으로 해 주셔야지 이걸 눈 감고 아웅식의 공사를 해서는 안된다는 얘기예요.
공사비는 드리는데 이런 계획하에 하시라는 얘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