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수 의원 발언
그런데 갑자시 10만원씩 삭감한 적 있었어요. 그래서 물론 제가 잘못하면 올려 달라 올리지 말라 하는 것은 하나의 월권 행위가 될 수 있고 그렇지만 그분들이 서구 관내 연희동도 사시고 석남동도 사십니다. 아르바이트 아줌마는 모르겠습니다.
하나의 우리 민원사항으로 볼 수 있단 말입니다 제가 구의원이기 때문에. 그래서 지난번에 총무팀장님하고 많은 이야기를 했지만 또 그 아주머니들이 보니까 다른데서 근무하면서 애로사항이 많아요. 그래서 팔자도 참 이상한 팔자라고 했어요 내가.
왜 그것까지 내가 책임져야 되는가 싶어서. 그 아줌마들은 그렇지 않습니까 오래 근무하면 그만두게끔 유도하지 않습니까? 나쁘게 말해서 말도 안듣고 다루기도 힘들고 그러니까 다른 곳에 보내려고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최소한 우리가 식당에 일하시는 아줌마들이라든가 아니면 청소하시는 아줌마들에게는 특별한 관심을 가져야 됩니다. 내 동네 아니더라도 아니면 우리 서구 사람이 아니더라도 좀 관심을 가져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