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황판남 의원 발언
위원 황판남 위원입니다. 그 화장실이 뭐 5,000만 원, 6,000만 원 정도의 예산이라고 하시니까는 올려놓은 것은 좋습니다. 좋은데 지금 본 위원이 계속 민원을 받기로는 어쨌든 지금 묵동 이쪽으로는 화장실이 정말로 위에 제방에 잘 되어 있는데 지금 면목동 방향에는 화장실이 하나도 없습니다.
없다 보니까 주민들이 운동하러 나와가지고 이쪽에서 지금 어떻게 장평교 다리하고, 중곡동하고 면목동 사이에 지금 다리 교각 밑으로 걷기 운동하려고 위의 찻길을 이용 안 하고 밑으로 그냥 신호등을 안 기다리게 바로 나가게 길을 잘 내놓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쪽에 계시는 분들이 중랑구에서 광진구로 해서 군자교 다리로 해서 장안평을 돌아가지고 쭉 돌아오다가 보면 장안평에는 너무 화장실이 잘 되어 있고, 동대문구는. 그런데 “우리 중랑구에는 화장실이 너무 없어서 불편합니다.
의원님 그거 어떻게 좀 해 줄 수 없습니까?”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아무튼 이게 결산에 조금 어긋난 질의이지만 거기에 본 위원이 어떤 대책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어쨌든 뭐 내일 질문에 답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국장님과 과장님께서 미리 좀 답변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