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병옥 의원 발언

183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9-07-13

윤병옥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윤병옥위원입니다. 지금 우리가 검토할 때 홍보인지도가 30%정도에서 우리는 홍보가 필요하다 그런 말씀하셨는데 제가 볼 때에는 주민인지도가 30%라면 굉장히 높은 것입니다, 사실은. 왜냐 하면 우리가 홍보하는 수단이 여러 개라 하더라도 결국 지금 아까 책자홍보에도 기관에 주니까 23만원씩 따져봐도 0.8% 정도뿐이 홍보가 안되는 거고 그 56만 주민을 할 때는 0.35% 정도 그 정도 우리가 홍보매체를 전달해서 30%가 인지도로 갔다고 하면 굉장히 필요하고 그다음에 정보라는 것은 정보의 전달기능이 지금 홍보하고 정보의 전달기능이 두 가지를 겸하게 되는데 구민들이 본인이 필요한 정보는 어떤 방법을 통해서도 습득을 합니다.

그래서 정보의 가치, 필요성 정도에 따라서 홍보가 잘 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것은 그 정보의 가치에 따라서 좌우되는 것이지 알아도 그만이라는 정보를 얻기 위해서 주민들이 노력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그 30% 수준이라는 것은 저희가 볼 때는 굉장히 높게 나온다고 평가를 하는데 집행부에서는 너무 인지도가 낮기 때문에 홍보를 강화하겠다 지금 이런 정책하고는 본위원의 견해하고는 약간 차이가 있다는 말씀을 우선 드리고 그 다음에 지금 홍보매체 개발 및 운영에 대해서 지금 대형백화점이나 약국 이런 데 한다는데 그것의 운영주체는 누가 됩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