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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183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9-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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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윤병옥위원님 말씀을 제가 관리요원에 대한 문제점이 있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볼 때는 한 사람이 지난번에 갔을때 보니까 30대를 본다는 말을 들었어요, 한 사람이. 그러면 30명이 언제 그걸 봅니까?

아무리 화면, 지나고 보면 끝나는데 예를 들어서 사고가 났다, 사고가 나서 그 화면을 보여달라면 뒷면이 비쳐서 안보인다. 이런 식으로 답변한다고요. 그래서 지금 관리요원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지금 도급을 준 건데 용역회사를 주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마진을 내기 위해서 용역인원을 적게 넣는 거죠, 사실상. 그러다 보니까 피해는 시설을 몇 백억씩 들여서 해놓은 시설이 관리를 결론은 누가 피해보느냐, 주민이 피해보는 거거든요. 관리상에 이 문제점을 짚고 넘어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이걸 화면을 봐서 우리 주민이 야, 나 오늘 자전거가 5대 없어졌어, 하면 그것을 당장 화면에서 비쳐질 수가 있는데 360도 화면이 뒷면 때문에 비치지 않았다, 이런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것은 해 주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있는 것 자체를 어떻게 관리하느냐, 그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애요. 그래서 수서나 강남이나 인원확보가 용역회사하고 정확히 해서 화면을 볼 수 있는 사람이 10대면 10대 정확하게 이걸 따져주어야 돼요.

그리고 그걸 하루종일 보려면 몇교대가 필요한 지는 용역사는 용역사대로 인건비를 거기서 나눠먹고 있기 때문에 그런 문제는 정확히 좀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카메라가 어떤 문제가 있느냐 하면 옛날에 나온 CCTV는 카메라가 짧습니다, 이 기둥이. 바깥에 나온 기둥이.

그래서 나무가 자란다든지 마을의 나무가 자라면 안보여요. 가서 보면 그냥 1년 전이나 2년 전이나 똑같아요, 관리하는 사람이 없어요. 왜냐 화면을 봐도 나무가 가려서 안보이는데.

과연 그것을 누가 관리하느냐, 그런 것을 한번 체크해 주세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