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희출 의원 발언
위원 각 동에 보면 제가 인근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강화나 김포 같은 경우에는 어떤 행사 각 면의 행사가 됐든 아니면 시의 행사가 주관해서 했든 각 병원 차량이 순번제로 나와서 해 주는데 직원까지 2명 나와서 해 주더라고요. 상당히 보기 좋고 또 사고가 발생됐을 때 후송이 즉시즉시 이루어져가지고 그만큼 빨리 사고난 부분도 조기에 감소를 시킬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우리 서구는 그런 부분이 잘 안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제가 한번 부탁을 한 적도 있었는데 관내 구 행사는 물론 보건소에서 나가겠지만 각 동 행사도 상당히 많습니다. 축구부터 노인 행사부터 어린이 행사 상당히 많이 있는데 제가 금년도 두 번 발생이 된 것을 봤습니다. 차량이 없어서 인근 병원으로 연락을 하면 그 기간이 보통 30분에서 1시간 정도 되어서 상당히 지연이 되어서 악화가 되는 경우가 많이 발생이 되는 것을 봤는데 이런 부분을 최소화시켜 주는 것도 의무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이런 부분에서 어떤 대책을 갖고 계신 것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