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민태원 의원 발언
순양
강순양위원장직무대행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 개의에 앞서 의회운영위원장이었던 민태원 의원님이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위원회조례 제6조 제4항의 규정에 의하여 2005년 9월 6일자로 사임 처리되었기에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위원회조례 제12조 제3항의 규정에 의거 간사인 본인이 위원장의 직무를 대리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6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지역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동료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의 일정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2005년 9월 22일 김인두 의원외 네분의 의원님으로부터 각 상임위원회 사임·보임의 건 및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선거를 실시하기 위하여 제127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소집요구가 있어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제127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유영욱 전문위원님 자리에서 제127회 의사일정 안에 대한 세부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욱
유영욱전문위원
양해해 주시면 앉아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전문위원 유영욱입니다. 제127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안입니다. 제127회 임시회 의사일정에 대한 회기는 2005년 10월 4일 1일간의 일정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세부적인 의사일정을 말씀드리면 10월 4일 화요일 11시에 개회식을 갖고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제127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각 상임위원회 위원 사임·보임의 건,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선거,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처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27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안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순양
강순양위원장직무대행
유영욱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설명 들으신 바와 같이 배부하여 드린 의사일정 안을 참고하시면서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수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수
김용수위원
김용수 위원입니다. 지금 위원장님 대행님 오늘 일정을 잡을때 그 사항을 충분히 알고 계셨습니까?
순양
강순양위원장직무대행
어떤 말씀인지 자세히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수
김용수위원
오늘 일정 잡는 것?
순양
강순양위원장직무대행
오늘 운영위원회 일정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용수
김용수위원
네.
순양
강순양위원장직무대행
글쎄요 그것은 자세히 제가 모르는데요.
용수
김용수위원
지금 그게 잘못된 것입니다. 일정을 잡기 위해서는 우리 간사님들이 최소한 간담회를 통해서 일정을 잡아야 원칙이고 그 원칙에 의해서 회의가 진행이 되어야 됩니다. 다시 말해서 지금 현재까지 몇 분에 의해서 또한 의회사무국 직원과 함께 의논해서 일정을 잡았어요. 일정이 잡히면 항상 대답을 하지만 아쉬움이 있어요. 다시 말해서 지금 우리 의회가 의장단 무효소송에 대한 재판이 끝났습니다. 그러면 그 재판의 결과에 따라서 승복한다고 이야기 했던 분들이 계셨습니다. 어떤 것이 우선이고 어떤 것이 후인지 우리 의원님들은 그것을 깊이 생각을 해 봤는지 의심스러워요 솔직히. 몇 사람의 의원들 하수인 노릇을 해야할 것인가 아니면 정말로 38만 서구 주민을 위한 의원인지 지금 현재 보십시오 내가 이 자료를 찾아가지고 가져왔습니다. 작년 9월경입니다. 우리 서구의원 일동은 이번 사건과 관련한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여 겸허히 받아드린다 하고 의회 정상화를 위한 기자회견까지 했고 기사에 보니까 각 신문별로 파행 서구의회 정상화 묻고 의장단 선거관련 일부 반대파 의원 협의도출 해 가지고 신문에 많이 나왔습니다. 그 이후에 또 의장단 구성하는 과정에서 소명을 했고 다들 지키는게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운영위원장 선출하기 위해서 하루 일정 잡는 것보다도 하루속히 의장 부의장 해결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그 다음에 운영위원장 선출해 주기를 위원장대행님께 간곡히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순양
강순양위원장직무대행
또 다른 말씀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십시오. 지금 방금 김용수 위원님이 말씀하신데 대해서 반론이라든가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더 이상 의견이 없으십니까? 더 이상 의견이 없으므로 제가 5분간 정회를 요청합니다. 정회 요청 5분간 합니다.
11시 14분 정회
11시 23분 속개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말씀하실 분은 무슨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전명환 위원님 말씀하여 주십시오.
명환
전명환위원
어차피 회기 결정이 이렇게 올라온 것이니까 하루 하든 10월 4일 하루 1일간 하기로 했잖아요. 이대로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순양
강순양위원장직무대행
전명환 위원님 회기를 하루 결정해 주셨으면 좋겠다. 또 다른 위원님.
용수
김용수위원
제가 말씀드릴게요. 내가 전명환 의원님에 대해서 반박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우리가 김인두 의원님외 몇인이 회의소집이 왔으면 최소한 그 내용을 우리 의원님들한테 와야 됩니다. 지금 위원장대행도 모르고 있었어요 오늘 아침까지도요. 지금 회의 진행에 대해서만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의원님들도 모르는 회의는 그것은 정말 부끄럽습니다.

민태원위원
제가 이의를 제청하겠습니다. 뭐냐 하면 자 봐요 위원장이 없으면 당연히 간사가 하는 것인데 무엇을 몰라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어요.
용수
김용수위원
아니요 뭐야 위원장 선출을 위한 김인두 의원님외 몇인이 했던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내용을 알아야 되지 않습니까?

민태원위원
이거 다 공문 보냈어요 안 보냈어요? 보냈죠?
용수
김용수위원
우리가 봤습니까 그것을?

민태원위원
안본 사람은 못 본 것이지.
용수
김용수위원
그 내용을 못 봤어요. 자 보세요 지금...
순양
강순양위원장직무대행
한분씩 말씀하세요? 민영철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영철
민영철위원
민영철 위원입니다. 오늘 운영위원회 일정 잡힌 것은 지난 월요일날 FAX로 다 유선으로 연락을 받아서 다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10월 4일날 본회의를 1일 하겠다는 그런 내용도 연락을 받았고.
순양
강순양위원장직무대행
어떤 내용을 받으셨는지.
영철
민영철위원
오늘 운영위원회가 있다는...
순양
강순양위원장직무대행
운영위원회 한다는 내용?
영철
민영철위원
다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회기 일정에 의해서 오늘 이것을 결정을 해 주시고 그리고 나머지 김용수 위원이 얘기한 것은 4일날 본회의전에 간담회때 전체 의원들이 모여서 토론하고 의견을 나눌 문제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오늘 이것에 대해서 운영위원회 열린 것에 대해서 이것만 결정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용수
김용수위원
다시한번 말씀드릴게요. 화요일날 간담회를 통해서 의장 부의장 그게 지금 내부에서는 굉장히 큰 관건입니다 운영위원장보다. 그래서 간담회를 통해서 회의를 잡읍시다. 회기 일정을 잡자고요.
영철
민영철위원
아니 이것은 김인두 의원외 4명이 회의 소집을 해서 안을 제시한 것은 그 사람들을 무시한다는 것밖에 더 되느냐고. 그것은 안 되는 것 아니에요.
용수
김용수위원
일정을 안잡을수도 있죠. 우리가 의회에서 일정을 잡는 것인데 운영위원회에서 잡는 것인데 그것은 우리가 지금 현재 의장 부의장 관련된 사항도 있고 또 운영위원장 관계도 있고 그때 한꺼번에 토론하자 이거에요 그날. 그게 더 중요하죠 의장 부의장이 더 중요하지 운영위원장이 더 중요 합니까 그것은 아니잖아요.
영철
민영철위원
저는 그렇게 생각 안합니다. 이게 지금 운영위원회가 의장 부의장보다도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까 강순양 위원장님 말씀하셨지만 운영위원회에서 모든 것이 회기 일정이라든가 안건이 결정이 되었을때 본회의도 열릴 수 있는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이 안을 처리하고 그 나머지 부분은 법원에서 어떤 명쾌한 답이라든가 아니면 전체의원 간담회에서 결정이 되고 나면 그때 논의해도 늦지 않다 하는 얘기에요. 그래서 이 안건을 오늘 위원장님께서 처리하실 것인지 안하실 것인지 그것에 대해서만 집중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양
강순양위원장직무대행
아니 그러면 내가 말씀드릴게요. 옳은 말씀 하셨는데 지금 누구 혼자만 말씀드릴 것이 아니라 나머지 분들이 그날 했으면 좋겠다는분 계시면 다 통일들 하시자고요. (“동의합니다.” 하는 위원 있음)
용수
김용수위원
자 보십시오 지금 우리가 의장 부의장 판결이 안났다고 하지만 1심에서 이미 나왔어요. 그러면 지금 운영위원장 선출하는 것보다도 의장 부의장 어떻게 선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아버지 아직도 없는 상태에서 아버지와 엄마 없는 상태에서 아들 직책을 논한다면 잘못된 것 아닙니까? 이미 직책이 정해진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앞으로 직책을 선출하는 과정은 그것을 참고로 해야 됩니다.

민태원위원
제가 말씀드릴게요. 지금 현재 자꾸 아버지 어머니가 없다는 얘기인데 저도 여덟 분이 저를 뽑아준 사람이에요 대행으로 그런 소리 하시면 안돼요.
용수
김용수위원
자 보세요.

민태원위원
뭘 봐요 보기는.
용수
김용수위원
합의서 민태원 위원님이 하나라도 약속 지켰습니까? 자 보세요.

민태원위원
그거 여기서 따질 일이 아니라니까요.
용수
김용수위원
하나부터 열까지 다 약속 지켰냐고 다 여기 합의 쓴 것 파기하고 8표 말씀 하시니까 말씀한거에요. 정상적으로 되었습니까?
순양
강순양위원장직무대행
조용히 하시고 이렇게 회의장에서 여러분들이 한꺼번에 싸움하고 그러면 안됩니다. 한분들씩 하시기 바랍니다.
용수
김용수위원
부의장님이 신뢰받는 부의장이 되어야지 이상기 의장님 장난치고...

민태원위원
여기서 장난치고 무슨 이상기...
용수
김용수위원
또 김용수한테 장난치고 그래가지고 부의장 된 것 아닙니까? 조금 양심을 가지세요. 13명 우리 의원님들 가지고 놀지 마세요. 그것도 김용수 본인이 밑받침되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민태원위원
아니 왜 혼자 떠드냐고 혼자 다 아니라는데.
용수
김용수위원
뭐가 아니에요.

민태원위원
표결로 합시다 표결로 하자고.
영철
민영철위원
의사일정 안에 대해서만 하세요. (장 내 소 란)
용수
김용수위원
하루 운영위원장 뽑겠다고 하루 일정 잡으면 얼마나 부끄러운 일입니까?

민태원위원
부끄럽기는 의회 운영위원장이 없이 어떻게 회의 운영을 하느냐고.
용수
김용수위원
잘 하고 있었잖아요 의장 부의장 없는 상태에서 잘하고 있었지 않습니까? 민태원 위원님 민영철 위원님 부의장 시켜놓고는 창피하다고 행사도 안가는 의원님들이 부끄럽지 않습니까?

민태원위원
그것은 여기 회기 결정의 건하고 그것하고 관계없는 일이에요.
용수
김용수위원
참고가 되는 사항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순양
강순양위원장직무대행
잠깐만요 이러시지 마시고 이렇게 자꾸 이런데서 이 말씀 저 말씀 하지 마시고 우리...

민태원위원
회의 할 것이냐 안할 것이냐만 따지자고요.
순양
강순양위원장직무대행
회의 하는데 김용수 위원님이 지금 여기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왜 이렇게 모이기만 하면 싸워야 되는지 이거 마이크 잠깐만 끄면 안돼요? 정회를 요청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다수)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니다.
11시 28분 정회
11시 37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회기 결정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명환
전명환위원
원안에 동의합니다.
용수
김용수위원
어차피 원안대로 가게 될 수밖에 없지만 앞으로 이런 불상사가 없게끔 간담회를 열고 또 이런 회의 진행이 되어야 언쟁이 안 되지 않습니까? 그것을 참고하셔서 앞으로 회의 진행을 그렇게 해 주셨으면 간곡히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순양
강순양위원장직무대행
김용수 위원님이 모든 일에 대해서 간담회를 통해서 같이 의논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위원님들 그런데 동의하십니까? 더 이상 의견이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다수) 더 이상 의견이 없으므로 제127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안은 사전에 작성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다수)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126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9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