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민태원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런데 내가 알기로는 그래서 내가 그것을 그것까지 알아봤다고요. 당신들 회비 한달에 얼마씩 내느냐 회비를 다 낸다고 합니다. 나는 거기서 무엇을 하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 간다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회비는 회비대로 다 걷어가면서 거기에서 도와주는 것이 하나도 없데요. 이런 소리가 들리니까 그것에 대한 내용을 파악을 해 보시라고요. 재정에 대해서 파악을 해 보시고 주로 그런 말들을 많이 하더라고 넉넉한데 거기에서는 아무 보탬이 없고 구에서 지원만 해준다 이런 식으로 그런 얘기를 내가 들었어요.
또 실질적으로 아까 지적했듯이 지금 웬만한 업체에 가면 다 걸려 있어요 사진이. 다 걸려 있는데 그래서 왜 내가 격일제로 해야 되는 얘기를 하는 것이 뭐냐 하면 너무 그것이 난무되었다 하는 쪽이고 그리고 항상 나오는 사람만 나온다 왜 나오는 사람만 나오게끔 합니까? 이게 어차피 돈 주고 할거면 나오는 사람은 2등이 되었든 안 되었든 소비가 되었든 안 되었든 그분들이 내가 알기로는 항상 어느 정도 위치에 선 사람들만 매일 나와서 행사에 참여를 한다 이거죠.
그러니까 거기에 못 나오는 사람들도 불만을 갖는 거예요. 이런 것 생각해 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