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지상 의원 발언
위원 앞으로 그런 방향은 조금 지양을 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고 아까 과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이것이 앞으로 계속 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것인가 하는 것도 검토해 보시고 제가 먼저 말씀드린 대로 어떤 협회 이런 것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것을 최대한 활용해서 실제 환경위생과에서 할 사업은 아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향후라도 그런 어떤 협회나 이런데서 이관을 해서 그분들이 했을 때 도움을 필요로 할 때 지원해 주고 이런 것을 해 줘야지 이것은 앞으로는 지양을 할 필요성이 있어요. 또 하나 6개 팀이 있으면 전문적인 여러 가지 팀들의 자기 고유 업무가 다 있다는 말입니다.
일전에 신문보도에 보면 서구에 악취가 많이 저감되었다는 보도도 본적이 있어요. 그러면 우리 서구가 인천에 10개 군,구중에서 제일 생활 쪽이나 악취 쪽에 제일 취약하다는 것이 일반화된 얘기 아니에요. 그러면 그런 것도 우리가 저감이 되었다는 얘기는 우리가 정말 시설녹지쪽에 조금 조금씩 자꾸 늘려가는 그런 쪽이라든가 해서 구민들이 알아야 될 것 아니에요.
또 그런 사항들을 업무보고 할 때 그래서 그렇게 우리가 그전에는 얼마 기준이었는데 지금 현재는 이렇게 많이 저감되고 현재 수치는 이렇다든가 이런 사항들이 나와 줘야 환경위생과에서 그동안에 계속 지저분하고 사람이 필요하지 않는데 하는 부서 아니에요. 그런 부서에서 고생하신 만큼의 이게 두건이에요. 맛자랑 멋자랑 솜씨대회도 금년 연말에 할 것 하나하고 4월달 한 것하고 발표회는 12월 달에 한다고 하고 이거 두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