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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명재 의원 발언

126회 제1총무위원회200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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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거기 윤용철씨네나 신도운씨네라던가 이런데 공장도 막 짓고 그랬어요. 집도 새로 개축하고 신축하고. 그래서 이거 무슨 백 미터 안에도, 그러다보니까 이것이 개발해도 보존할 수가 없는 그런 장소가 돼 버린다.

그렇지 않으면 그 주변을 다 수용령을 내리든가 뭘 해야 되는데. 그래서 지표조사 한 것이 향후에 이것을 보존하고 관리하려고 하는 것으로 시작 단계로 봤는데 그게 아니더라. 그래서 강화처럼 한곳을 정해서 공원을 만들어서 집중적으로 관리를 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제 생각인데 지금 울타리 허물기 해서 서구청 담장 다 허물어 버렸는데 정문 같은데다 상징적인 서구청, 서구에서 고인돌에 대한 것을 상징적으로 거기다 하나 놓든가.

오히려 팔각정보다 낫잖아요? 팔각정 올라가서 담배나 피우는 곳이 돼 버렸는데 올라가면 또 그 판이 빠져가지고 보수도 안돼 있는데 사람 잡게 생겼어요. 그래서 우리 서구청 전체 15개 동사무소에 상징적으로 울타리 허물기 할 때 자리 잡아서 이것이 대곡동 몇 번지에서 어떻게 해서 발견됐다 해서 한기씩이라도 이렇게 해서 주민들에게 홍보를 할 수 있게끔 이런 계획을 한번 세워주고, 기존에 있는 것은 두고 새로 발견된 것 중에서 새로 발굴된 것 중에서 그렇게 해주고 그렇지 않으면 공원마다 시민들이 오는 공간에 약 5-6평 할애해서, 그런 지석묘군을, 거기 집중적으로 할 수가 없어요.

다 개인 땅이고 구석이고 그래서. 거기 기본적으로 24기 있는 것은 내버려 두고 나머지는 그런 방법으로 한번 검토할 용의는 있는지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