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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고경석 의원 발언

304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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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좋아요. 하도 외달도만 나오면 관광사업과 예산이 외달도에 많이 투자되는 그런 부분이 있는데, 참 답답한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본론으로 들어갑시다. 57페이지에 제가 관광경제위원장을 하면서 외달도에 가서 제안을 했어요.

밑빠진 독에 물붓기만 하지 말고, 수입을 올려서 그것을 가지고 재투자해 봐라 했는데, 관광수입이 3천3백만원밖에 안 나올 줄은 저도 몰랐죠. 그 전에 외달도에 관광객이 많다고 설명을 듣고 그렇게 추계하면 억대는 최소한 나올 것이라고 했는데, 그전에 설명이 잘못되었던 것이에요. 그전에는 관광객이 많았다고 보는데, 딱 입장료를 받아놓고 보니까 현실적으로 추계가 딱 되어서 9천명밖에 안 온 것이에요. 1만명 선밖에 안 되는 것이죠.

모든 보고는 정확하게 근거에 입각해서 해 주시고, - 저희들이 가서 제안을 하고 입장료를 받으라고 하니까 펜스를 쳤어요. 이렇게 추계라도 나온 것은 비용대비 얼마나 나온 것을 객관적으로 알게 돼서 아쉽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관련된 예산, 그러면 펜스를 쳐놓고 입장객이 들어가요. 그러면 그 입장객이 풀장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풀장밖에 시설들이 많죠?

화장실도 밖에 있고, 그 사람이 왔다갔다 하면서 왕래를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 왕래할 때 비표는 무엇으로 해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