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위원 나누면 비슷하게 나올 것 같기도 한데, 재건축을 하다보면 그런 현상들이 생깁니다. 그러니까 대지지분이 적은 조합원들 같은 경우는 건축비 부담이 상당히 증액이 되다보니까 결국에는 입주 전후 분양을 받자마자, 동호수 분양받자마자 팔고 나가는 사람들도 있고 그래서 실제 이 재건축을 하면서 원래 살던 주민들의 정착률이 그렇게 높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이제 대단위 아파트같은 경우에는 그런 현상이 적지만 연립주택이나 소형평형의 대지를 가졌던 분들이 결국은 강남을 떠나야 되는 그런 경우들이 많이 생겨요.
그래서 이 문제들이 우리가 참 그러니까 기준의 평형을 가진 소유주들하고 기준평형을 갖지 못한 대지소유주들하고 결국은 나중에 어떤 위화감이 생기고 분쟁이 생기고 그런 경우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에 대해서 지금 이 청실아파트조합에 대해서는 강남구의 뭐 상대민원 그러니까 그 주최측에서는 결국은 조합의 재건축을 진도대로 그러니까 스케줄대로 가겠지만 어떤 반대민원이나 이런 것은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