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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고경석 의원 발언

304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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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리고 그 밑에 초중고 원어민보조교사 배치지원, 이부분이 처음에 시작할 때 도 교육청 예산이 열악하고 명품교육도시를 만들자 그래서 우선 전체 초등학교를 하고 대신에 도 교육청에서 예산확보가 되면 도 교육청에서 서서히 가져가는 것으로 하고 처음에 우리가 의욕적으로 시작한 사업인데, 지금 지자체에서 당연히 응당 하는 일로 치부가 되어 버리고 도 교육청이 손을 놔버린단 말이에요? - 그러니까 이런 부분도 물론 집행부하고 상임위하고 해가지고 교육감 찾아가서 우리가 다른 재원을 충분히 효율적으로 투자를 하겠다, 이런 부분 좀 거들어달라 해서 실타래를 풀어줄 수 있는 부분도 되고 이렇게 해야지, - 갈수록 약속한 것을 못 지키고 있는데 15억원 다 돼요. 초중고 원어민영어교사 이것은 지자체가 할 의무적인 사항이 아니잖아요?

그런 것과 비슷하게 옆 페이지에 목포영어마을 민간위탁, 그 부분도 예를 들어서 도 교육청에서도 이것을 검토를 한번 했잖아요? 그랬을 때 너희들이 관리운영권을 갖고 가서 해달라고 하면 여기 있는 건물이 어디 가는 것 아니고 강하게 할 필요성이 있고요, 예를 들어 저의 제안입니다만 원어민 영어교사나 영어체험마을 이 부분에 대해서 도교육청에서 좀 사업을 가져가서 해달라 그렇게 강력히 추진 좀 해 보고 건의 제안을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 그리고 영어체험마을 민간위탁도 9억원이 일단 예결위로 위임이 됐는데 이것도 누차에 걸쳐서 사업의 효과나 효율에 대해서 논란이 많은 부분이거든요?

이 부분도 모든 것이 유행이라는 것이 있잖아요? 전국적으로 영어영어할 때는 이것이 세워졌다가 지금은 또 많이 쇠퇴하고 쇠락하는 그런 양태잖아요? 이런 부분도 굳이 교육에 효율이 없다고 그러면 이쪽에서 당장에 문을 닫아라 하기보다도 향후 에 2, 3년 계획을 줘서 너희들이 한시적으로 폐쇄를 전제하고 그렇게 해서 운영을 조금씩 줄여나가는 것으로 방향을 한번,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