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수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그게 잘못된 것입니다. 일정을 잡기 위해서는 우리 간사님들이 최소한 간담회를 통해서 일정을 잡아야 원칙이고 그 원칙에 의해서 회의가 진행이 되어야 됩니다. 다시 말해서 지금 현재까지 몇 분에 의해서 또한 의회사무국 직원과 함께 의논해서 일정을 잡았어요.
일정이 잡히면 항상 대답을 하지만 아쉬움이 있어요. 다시 말해서 지금 우리 의회가 의장단 무효소송에 대한 재판이 끝났습니다. 그러면 그 재판의 결과에 따라서 승복한다고 이야기 했던 분들이 계셨습니다.
어떤 것이 우선이고 어떤 것이 후인지 우리 의원님들은 그것을 깊이 생각을 해 봤는지 의심스러워요 솔직히. 몇 사람의 의원들 하수인 노릇을 해야할 것인가 아니면 정말로 38만 서구 주민을 위한 의원인지 지금 현재 보십시오 내가 이 자료를 찾아가지고 가져왔습니다. 작년 9월경입니다.
우리 서구의원 일동은 이번 사건과 관련한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여 겸허히 받아드린다 하고 의회 정상화를 위한 기자회견까지 했고 기사에 보니까 각 신문별로 파행 서구의회 정상화 묻고 의장단 선거관련 일부 반대파 의원 협의도출 해 가지고 신문에 많이 나왔습니다. 그 이후에 또 의장단 구성하는 과정에서 소명을 했고 다들 지키는게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운영위원장 선출하기 위해서 하루 일정 잡는 것보다도 하루속히 의장 부의장 해결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그 다음에 운영위원장 선출해 주기를 위원장대행님께 간곡히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