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수 의원 발언
그러면 얼마나 여기 계신 분들이 바쁜가를 지금 말씀 드릴께요.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추진 해가지고 18개 종목이 있습니다. 그리고 서구문화예술제 6일, 서구예술단 행사 11일, 구민과 함께하는 문화공연 연5회, 찾아가는 작은음악회 총20회, 랑랑축제, 현대도예공모전, 구민, 청소년과 함께하는 문화행사, 청소년 어울마당, 여름방학캠프, 청소년 동아리공연, 태권도 시범단 운영 등등 이렇게 많은 행사를 지금 네분이 추진하고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어떤 생각을 했냐하면 자 이 행사나 사업 다 좋다 이거예요. 그래서 격년제로 하면 어떨까 생각이 들어요 격년제. 아까 이명재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한꺼번에 예를 들어서 구민의날 해가지고 한달동안 축제분위기 딱 하고 좋지 맨날 행사 하면 여기 계신 분들은 언제 잠자고 언제 놉니까?
남 잠잘 때 잠자고 남 놀 때 놀고 그래야지 맨날 토요일, 일요일날 행사장 쫓아다니고, 자기가 좋아서 여기 동아리 모임처럼 와서 다니면 참 좋죠. 그렇지만 직업이기 때문에 행사에 참여한다면 그것은 고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