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지상 의원 발언
위원 환경위생과 뭐 하는 것이냐 그분들은 식품 접객업소에 관련되는 것만 하신다 이거예요. 그것은 이후 얘기다 지금 예방 차원으로는 결국 우리가 방역도 하고 나가서 계도도 하고 서포터즈 하신다고 했는데 이것만 갖고는 안 되잖아요? 방역을 하면서 실제 조류나 돼지나 이런 쪽에서 뭐가 발생이 되는지는 우리가 확인을 못하잖아요.
지금 이 관계를 다음에 위원장님 한번 상의를 해 봐야겠습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보건연구소나 가축시험 같은데 분석도 내고 해서 받아봐야 되는데 환경위생과나 지역경제과, 청소행정과 쪽에 이런 문건이 나왔을 때는 미묘한 것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한번 메모하셨다가 추후 일정을 잡아서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지금 보면 어떤 아주 심각한 수준까지 온 것 같습니다. 저희 관내에도 제가 아는 분이 돼지 사육하고 그래서 한번씩 가보면 신경을 많이 쓰고 하고 있어도 터진 다음에 시작을 많이 한다는 말이에요.
예방 차원에서 신경 쓰셔야 되고 오수 관계에 대해서 더 말씀드려 볼게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제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인데 지금 대부분 매장되어 있는 정화조라는 것이 내구년수가 있을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