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양승미 의원 발언
위원 양승미위원입니다. 강남구는 아닌데 제가 서초구에 가서 주차를 하다보니까 공영주차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공영주차장이 정식으로 건물을 지은 것은 아니고 노외주차장 식으로 해서 공영주차장 허가를 득해 가지고 주차요금을 받는데 10분에 800원을 받더라고요.
그래서 공영주차장이니까 싼 줄 알고 딱 들어갔더니 800원이야. 점심 한 끼 먹으려고 갔는데, 간단한 점심을 먹으려고 했는데 이건 배보다 배꼽이 더 크겠더라고요.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아니 공영주차장인데 왜 이렇게 가격이 비쌉니까?
그랬더니 자기네는 1급지래. 그래 그러면 여기서 주차를 못하겠다. 왜, 제가 오기 전에 일반 유료주차장을 보니까 주차장이 있었어요.
그래서 가격을 잘 안보고 왔는데 그 상황에 너무 가격이 비싼 것 같아서 나와서 유료주차장 쪽을 갔더니 거기는 500원인 거예요, 10분에. 강남구는 아니지만 서초구에서 행정적인 그러한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랬을 때 같은 라인에 서있고 같은 이면도로에 있는 주차장이었어요.
그랬는데 1급지라고 해서 800원을 받고 일반 주차장인데도 500원을 받았을 때 그것은 공영주차장이라는 구민을 위한 그러한 상황이 잘못 됐다는 거죠. 그래서 혹시 그래서 저희가 제가 아까 말씀드린 부분도 1호 주차장이 그러한 예다 라는 거예요. 그래서 먼저도 전 전 행정감사 때 현장방문도 하고 다 이렇게 했는데 그 시정이 잘 안됐어요.
안됐는데 이번에는 그러한 부분들을 해 주셔야 되지 않겠느냐, 그리고 아무리 미리 예약 먼저 협의가 돼서 여러 가지 상황이 있다 하더라도 그러한 부분들은 탄력적으로 이렇게 조정을 해서 정 안된다고 그러면 이런 조례 만들다시피 정말 구민을 위해서 한다고 그러면 계약이 그렇게 됐지만 별도의 운영하는 방법을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동 부분에 이용하는 주민들이 100명이다 그랬을 때 지원해 주는 지원금 같은 거라도 만들어야 되지 않겠느냐, 실제 구민을 위해서 한다고 그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