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양승미 의원 발언

185회 제1도시건설위원회2009-10-21

양승미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양승미위원입니다. 강남구는 아닌데 제가 서초구에 가서 주차를 하다보니까 공영주차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공영주차장이 정식으로 건물을 지은 것은 아니고 노외주차장 식으로 해서 공영주차장 허가를 득해 가지고 주차요금을 받는데 10분에 800원을 받더라고요.

그래서 공영주차장이니까 싼 줄 알고 딱 들어갔더니 800원이야. 점심 한 끼 먹으려고 갔는데, 간단한 점심을 먹으려고 했는데 이건 배보다 배꼽이 더 크겠더라고요.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아니 공영주차장인데 왜 이렇게 가격이 비쌉니까?

그랬더니 자기네는 1급지래. 그래 그러면 여기서 주차를 못하겠다. 왜, 제가 오기 전에 일반 유료주차장을 보니까 주차장이 있었어요.

그래서 가격을 잘 안보고 왔는데 그 상황에 너무 가격이 비싼 것 같아서 나와서 유료주차장 쪽을 갔더니 거기는 500원인 거예요, 10분에. 강남구는 아니지만 서초구에서 행정적인 그러한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랬을 때 같은 라인에 서있고 같은 이면도로에 있는 주차장이었어요.

그랬는데 1급지라고 해서 800원을 받고 일반 주차장인데도 500원을 받았을 때 그것은 공영주차장이라는 구민을 위한 그러한 상황이 잘못 됐다는 거죠. 그래서 혹시 그래서 저희가 제가 아까 말씀드린 부분도 1호 주차장이 그러한 예다 라는 거예요. 그래서 먼저도 전 전 행정감사 때 현장방문도 하고 다 이렇게 했는데 그 시정이 잘 안됐어요.

안됐는데 이번에는 그러한 부분들을 해 주셔야 되지 않겠느냐, 그리고 아무리 미리 예약 먼저 협의가 돼서 여러 가지 상황이 있다 하더라도 그러한 부분들은 탄력적으로 이렇게 조정을 해서 정 안된다고 그러면 이런 조례 만들다시피 정말 구민을 위해서 한다고 그러면 계약이 그렇게 됐지만 별도의 운영하는 방법을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동 부분에 이용하는 주민들이 100명이다 그랬을 때 지원해 주는 지원금 같은 거라도 만들어야 되지 않겠느냐, 실제 구민을 위해서 한다고 그러면.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