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황판남 의원 발언
위원 네, 그쪽에서 그게 가동이 잘 되고 있다고 저한테는 그쪽에서 말씀을 해 주시고 제가 주방까지 직접 들여다봤거든요. 그랬는데 여기에 250만 원에 거기에 냉장고가 두 대가 올라와 있어서 500만 원이 됐는데 그쪽에서도 제가 들여다보는 순간에 ‘냉장고를 좋은 것을 하시려고 하십니까?’ 이거를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아니, 그게 아니고 어쨌든 간에 냉장고가 가동이 잘 되는가 지금 제가 알기로는 이게 오래된 것 같기는 한데 어떻게 됩니까?’하니까 ‘잘 되고 있습니다.’ 이 말씀만 하시더란 말입니다.
그랬는데 그런 것 같으면 지금 우리 예산도 부족하고 그런데 이런 것 정도는 조금 생각을 해 봐야 되겠다 제가 그리하고 여쭙니다. 그러니까 한 번 더 그래서 제가 여기 현장방문을 같이 한 번 더 들어가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