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수 의원 발언
아까도 이야기 했지만 8백에서 1천 2백 지원 안 해준다고 단서도 달 수 있습니다. 그것을 좀 참고하시고 또 제가 가장 염려스러운 것이 뭐냐하면 참고사항입니다. 문화공보실 소관인데 작은음악회를 개최 희망 지역을 학교, 아파트단지, 동사무소에서 20회를 하겠다는 거예요 신청 받아서.
그럼 결국에는 각 학교마다 다 음악회를 우리가 지원 해줘야 됩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습니까? 지금 똑같은 우리 학교에다가 서구에 있는 학교를 다 지원하듯이 8백에서 1천 2백, 음악회도 마찬가지다 이거죠.
다 음악회 하고싶지 하기 싫어하는 학교 어디 있겠어요.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나는 찾아가는 작은음악회 개최에 대해서는 정말 내가 심도있게 지금 연구를 할 사항이지만 참고로 말씀드린겁니다.
그래서 아까 김인두 위원님 말씀하신 것 2-3년 후에 지원 않겠다 말씀을 했는데 왜 못했을까, 지금까지 지속되는가 그것은 민선이다보니까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실정이란 말입니다. 물론 애로사항은 압니다. 우리 위원님 말씀에 대해서 좀더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푸른마을 가꾸기 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왜 업자를 선정할 수밖에 없는가에 대해서 연구를 해봤습니다. 시에서 평가를 받으려니까 업자를 선정해서 할 수밖에 없는거예요.
사업하기 전부터 제가 지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시행을 합디다 보니까. 그러면 주민과 함께하는 사업이 아니다보니까 관리자가 없는거예요. 예를 들면 새마을, 부녀회장 그분들에게 도장만 받고 마치 그분들이 푸른마을 가꾸기 사업 동참하는 양 해놓고 업자를 선정해서 하니까 관리자가 없는거예요.
그리고 주민들과 함께 하는 사업이 더 멋있게 보이겠습니까 아니면 업자가 했던 사업이 더 멋있게 보이겠냐고요. 업자가 한 것이 훨씬 나을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판단하기에는 시 보고용이다 그렇게 판단했었어요.
그래서 내년에는 정말로 주민과 함께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