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민태원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런데 일반적으로 그냥 주민들이 일단 공원을 이용을 아이들이 많이 대부분이 문제가 뭐냐 하면 그 바로 앞에 어린이 학원인가 있더라고요. 아주 거기 전용이더만 그 공원이. 아이들이 거기에서 다니다보면 선생들이 관리를 다 못하잖아요.
아이들은 많고 예를 들어서 학생수는 많고 선생은 하나이고 그러니까 아이들이 4~50명씩 우르르 몰려나와서 놀다보면 이런 사고가 발생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원장이 이거 수리를 왜 안 해 주십니까 오늘 아침에도 제가 잘 아니까 여기 지역에서 왔다 갔다 하니까 아니까 다쳐가지고 병원까지 다친 것은 알고 보니까 학원생이 아니고 학원생 친구인가 봐요. 거기 있는 것을 알고 빌라에 사는 아이인데 많이 다친 것은 아니고 살짝 까졌더라고요.
오늘 그래서 내가 일부러 가봤어요. 그냥 별거는 아니더라고 살짝 까지기만 한 것인데 그런데 부모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죠. 이거 우리 돈 세금내서 하는 것인데 왜 이런 것 안 해 주느냐 그런 쪽으로 나가다 보니까 제가 조금 기분이 안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