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아니, 담당관님 제가 한 말씀만 더 드리겠습니다. 노조를 얘기하는데요, 노조가 별거 아닙니다. 자기 일 자기가 확실히 하고 그러면 관계없는 거예요.
노조활동하면 어때요. 노조하고 감사하고 이거하고 같이 뭐 연계된 거 아닌데. 모든 사람이 자기는 받기만 하려고 하고 누구를 주지를 않으려고 그래요.
자기 이익만 얘기하지 자기가 손해나는 일은 안 한단 말이에요. 그러한 부분은 저거되겠고 말씀하신 건 잘못된 것 같고, 그렇습니다. 우리가 본 위원 생각에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개인기업은 많이 변하고 있어요, 개인기업들은. 공기업, 공기업은 안 바뀝니다. 왜 안 바뀌냐?
무엇을 하려고 노력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그래요. 예를 들면 뭐 다 아시지만 일반 외국인회사나 큰 대기업에서는 40대만 되면 일 잘 못하면 자릅니다. 안 할 수가 없어요.
철밥통이라고 그러지요, 공무원. 한 번 들어가면 정년 때까지 있기 때문에 내가 대충대충 하고 가면 그만이야. 이렇게 말씀드리면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이제는 좀 바뀌어야 되겠다, 이런 뜻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감사담당관 제도가 이렇게 바뀌었으니까 타 국은 그런 게 없잖아요. 그러면 뭔가 달라져야 되겠다. 벌써 1년 6개월 정도 되는데 이제는 뭔가 변화하는 모습이 있어야 되지 않겠나 그래서 말씀드리는 것이니까 우리 감사담당관님 그러한 부분에 접근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