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고경석 의원 발언
위원 - 기획사들이 중기청에 공모해서 시장상인들 꼬드겨서 이런 좋은 사업있으니까 해라, 그러면 반대할 사람이 없죠. 자기돈 안 들어가고 시장이 활성화된다는데 거기에 말이 60%지, 80%이상 다 자기들이 가져가는 예산입니다. 이런 것을 하드웨어를 40%로 그것도 구체적으로 명료화시켜서 관리감독을 하셔도 그런데, 사실 이것은 삭감해야 하는 예산입니다. - 참, 명분이 없는 돈이에요.
그 부분을 40%의 하드웨어를 좀 업을 시켜서 실질적으로 시설개선이나 택배용 작업용박스제작이라든가 뭐 이런 남는 것을 하시라는 겁니다. 전부 소모성으로 행사소프트웨어사업으로 소진하지 마시고요. 이것이 통과가 되더라도 필히 그것은 약속을 지키셔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셔야 합니다.
이 예산을 추경에 세우는 것은 시에서 약속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세우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주시기 다시 한번 당부 드립니다.
이상입니다.